제주안전
[수시] 중산간 마을 지키는 주민들… 제주 자치경찰과 밤길 합동순찰
제제주특별자치도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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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중산간 마을 지키는 주민들… 제주 자치경찰과 밤길 합동순찰](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6bao4j0014rn741mfrmveb.webp)
❑ 추석을 앞두고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직접 밤길 순찰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에서는 덕천리·송당리·선흘2리 주민자치경찰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동부행복치안센터와 세 마을 대원 30여 명이 참여해 범죄취약지역과 인적이 드문 마을길을 돌아보고, 비상벨 등 마을 안전시설의 작동·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 선흘2리에서는 야간 방범순찰과 함께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았다.
대원들은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마련한 생활물품을 전달했으며, 주거지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도 살폈다.
❑ 일상과 밀접한 범죄·안전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치안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방범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 동부행복치안센터는 올해 야간 합동순찰과 독거 어르신 방문순찰, 마을 환경정비, 교통안전 캠페인 등 순찰·생활안전 활동을 27차례 진행했다.
관내 5개 마을 주민자치경찰대도 자체적으로 98차례 순찰에 나섰다.
❑ 이철우 자치경찰단 생활안전과장은 “주민자치경찰대는 마을의 지리와 생활환경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로 이뤄져 지역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을 꾸준히 넓혀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중산간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에서는 덕천리·송당리·선흘2리 주민자치경찰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동부행복치안센터와 세 마을 대원 30여 명이 참여해 범죄취약지역과 인적이 드문 마을길을 돌아보고, 비상벨 등 마을 안전시설의 작동·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 선흘2리에서는 야간 방범순찰과 함께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았다.
대원들은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마련한 생활물품을 전달했으며, 주거지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도 살폈다.
❑ 일상과 밀접한 범죄·안전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치안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방범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 동부행복치안센터는 올해 야간 합동순찰과 독거 어르신 방문순찰, 마을 환경정비, 교통안전 캠페인 등 순찰·생활안전 활동을 27차례 진행했다.
관내 5개 마을 주민자치경찰대도 자체적으로 98차례 순찰에 나섰다.
❑ 이철우 자치경찰단 생활안전과장은 “주민자치경찰대는 마을의 지리와 생활환경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로 이뤄져 지역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을 꾸준히 넓혀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중산간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