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
전남광주특별시, 서울 고향사랑페스타서 기부제 홍보 나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09.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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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고향사랑페스타'에서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람회에서 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대표 답례품을 소개했다.
세액공제 등 기부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안내했다.
친환경 농수축산물과 전통 가공식품 등 420여 답례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통합특별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안내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1만 원권'도 추가로 증정했다.
10만 원 기부자를 기준으로 최대 14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주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페스타는 수도권 시민에게 전남광주의 다양한 답례품과 기부 혜택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답례품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람회에서 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대표 답례품을 소개했다.
세액공제 등 기부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안내했다.
친환경 농수축산물과 전통 가공식품 등 420여 답례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통합특별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안내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1만 원권'도 추가로 증정했다.
10만 원 기부자를 기준으로 최대 14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주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페스타는 수도권 시민에게 전남광주의 다양한 답례품과 기부 혜택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답례품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