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안전
창원특례시, ‘따뜻한 한가위, 안전이 먼저’ 안전보안관 귀성길 지킴이로 나섰다!
창창원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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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1일 창원중앙역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보안관과 함께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합동 안전 문화 확산 홍보 활동(캠페인)’을 했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안전보안관과 시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향을 찾는 시민(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명절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부탁하고 안전한 추석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썼다.
현장에서 나누어 준 홍보 안내문에는 명절 기간 교통사고와 주택 화재 예방 수칙을 담았다.
이와 함께 가을철에 자주(빈번히) 발생하는 재난과 안전 위험 요소에 대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는 내용도 포함했다.
주요 집중 신고 대상은 ▲사업장 안전 ▲호우와 태풍 대응 ▲소방 안전 ▲축제와 행사 안전 등 4대 위험 분야다.
시는 가을철 야외 활동과 명절 이동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안전신문고' 응용프로그램(앱) 등을 통한 가을철 재난과 안전 위험 요소 집중 신고 기간 운영을 함께 안내했다.
이를 통해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내고 개선할 계획이다.
양정순 안전총괄담당관은 “시민들이 정겹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기 위해서는 생활 속 안전 실천과 위험 요소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양 담당관은 이어 “작은 위험 요소라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관련 단체와 협력해 명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안전보안관과 시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향을 찾는 시민(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명절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부탁하고 안전한 추석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썼다.
현장에서 나누어 준 홍보 안내문에는 명절 기간 교통사고와 주택 화재 예방 수칙을 담았다.
이와 함께 가을철에 자주(빈번히) 발생하는 재난과 안전 위험 요소에 대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는 내용도 포함했다.
주요 집중 신고 대상은 ▲사업장 안전 ▲호우와 태풍 대응 ▲소방 안전 ▲축제와 행사 안전 등 4대 위험 분야다.
시는 가을철 야외 활동과 명절 이동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안전신문고' 응용프로그램(앱) 등을 통한 가을철 재난과 안전 위험 요소 집중 신고 기간 운영을 함께 안내했다.
이를 통해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내고 개선할 계획이다.
양정순 안전총괄담당관은 “시민들이 정겹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기 위해서는 생활 속 안전 실천과 위험 요소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양 담당관은 이어 “작은 위험 요소라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관련 단체와 협력해 명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