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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추석 맞아 민생·복지 현장 소통 행보

창원시2026.09.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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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추석 맞아 민생·복지 현장 소통 행보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시(관내) 주요 민생과 복지 현장을 방문해 시민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를 맞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활동(프로그램)과 급식 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아동양육시설인 ‘인애의 집’에서는 아동들의 생활환경을 둘러보며 나눔 물품(온정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명절에도 아이들을 정성껏 돌보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아동양육시설의 전반적인 현황 조사(실태조사)를 통해 필요한 예산을 복지 분야에 반영하고, 든든하고 촘촘한 복지망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제5870부대 1대대’에서는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안전한 창원을 만들기 위한 협력 의지도 확인했다.
대규모 전통시장인 ‘마산어시장’에서는 고객지원센터를 직접 찾아 명절을 앞두고 고생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시장 내 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추석 인사도 전했다.
또한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운 점(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살피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다”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추석의 따뜻한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고, 작은 건의 사항도 꼼꼼히 챙겨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제1·2부시장도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 생활 현장을 찾아 민생 소통과 나눔 실천에 나선다.
실·국별로도 지난 7일부터 우리 시 복지시설 11곳(개소)을 찾아 위문과 격려를 이어가는 등 민생 현장 소통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문의: 055-22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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