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광주체중 조정부, 대통령기 전국대회서 메달 5개 획득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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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중학교 조정부가 19~21일 전남 장성군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땄다.
광주체중은 학생 13명이 남·여중부 싱글스컬과 더블스컬 등 4개 종목에 출전했다.
남중부 싱글스컬에서 1위, 남중부 더블스컬에서 2위, 여중부 싱글스컬에서 2위와 3위, 여중부 더블스컬에서 3위에 올랐다.
남중부 싱글스컬에 나선 박예성(3학년)은 결승에서 3분43초34로 골인했다.
2위 장성중 강두영(3분52초50)을 9초16 차로 앞서 우승했다.
남중부 더블스컬에서는 심유찬(3학년)·이승민(2학년) 짝이 강원 화천중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땄다.
여중부 싱글스컬에 나선 김현서(1학년)·오로라(2학년)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강지현(3학년)·이연우(1학년) 짝은 여중부 더블스컬에서 3위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광주체중 이병관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과학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체중은 학생 13명이 남·여중부 싱글스컬과 더블스컬 등 4개 종목에 출전했다.
남중부 싱글스컬에서 1위, 남중부 더블스컬에서 2위, 여중부 싱글스컬에서 2위와 3위, 여중부 더블스컬에서 3위에 올랐다.
남중부 싱글스컬에 나선 박예성(3학년)은 결승에서 3분43초34로 골인했다.
2위 장성중 강두영(3분52초50)을 9초16 차로 앞서 우승했다.
남중부 더블스컬에서는 심유찬(3학년)·이승민(2학년) 짝이 강원 화천중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땄다.
여중부 싱글스컬에 나선 김현서(1학년)·오로라(2학년)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강지현(3학년)·이연우(1학년) 짝은 여중부 더블스컬에서 3위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광주체중 이병관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과학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