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전남광주교육청 꿈그린오케스트라, 목포서 창단연주회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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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 직속 예술단 '꿈그린오케스트라'가 16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창단연주회를 열었다.
꿈그린오케스트라는 지난 2월 창단했다.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쌓은 음악 역량을 졸업 뒤 일자리로 이어주는 것이 목적이다.
전남·광주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고용을 시도한 첫 사례다.
'경과적 일자리' 형태의 직무를 제공한다.
단원은 색소폰, 클라리넷, 오보에, 드럼 등 6명이다.
단원들은 주 5일, 하루 3시간 근무로 개인 연습과 합주, 공연 준비 등의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단원들이 지역사회 연계 공연 등을 거쳐 처음으로 선 보이는 공식 연주회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광민의 '학교 가는 길', 'Ob-La-Di, Ob-La-Da', 'Sing, Sing, Sing',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연주했다.
은광학교 마림바앙상블과 협연했고, 사이영사회적협동조합의 샌드아트와 어우러진 무대도 마련했다.
꿈그린오케스트라는 앞으로 지역사회 연계 공연과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등 활동 무대를 넓힌다.
단원들이 문화예술 분야 직무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성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창단연주회가 단원들에게 큰 자긍심과 성취감을 안겨주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미래를 힘차게 그려 나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꿈그린오케스트라는 지난 2월 창단했다.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쌓은 음악 역량을 졸업 뒤 일자리로 이어주는 것이 목적이다.
전남·광주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고용을 시도한 첫 사례다.
'경과적 일자리' 형태의 직무를 제공한다.
단원은 색소폰, 클라리넷, 오보에, 드럼 등 6명이다.
단원들은 주 5일, 하루 3시간 근무로 개인 연습과 합주, 공연 준비 등의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단원들이 지역사회 연계 공연 등을 거쳐 처음으로 선 보이는 공식 연주회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광민의 '학교 가는 길', 'Ob-La-Di, Ob-La-Da', 'Sing, Sing, Sing',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연주했다.
은광학교 마림바앙상블과 협연했고, 사이영사회적협동조합의 샌드아트와 어우러진 무대도 마련했다.
꿈그린오케스트라는 앞으로 지역사회 연계 공연과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등 활동 무대를 넓힌다.
단원들이 문화예술 분야 직무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성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창단연주회가 단원들에게 큰 자긍심과 성취감을 안겨주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미래를 힘차게 그려 나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