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
수서동, 추석맞이 지역사회 온정 모아… 관내 취약계층 745가구 지원
강강남구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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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기관·의료기관·기업·지역단체·개인후원자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수서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등 총 745가구에 물품과 지원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관내 종교기관과 의료기관, 기업, 지역단체, 개인후원자가 뜻을 모아 성원한 덕분에 결실을 맺었다.먼저, 남서울은혜교회는 지난 9월 15일 추석 저소득 취약계층 160가구에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교회는 매월 정기 후원과 함께 명절마다 상품권과 식품세트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수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취약계층을 위해 풍성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풀무원 후원으로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200가구에 김세트로 구성된 ‘건강한 추석맞이 복꾸러미’를 전달
이번 나눔은 관내 종교기관과 의료기관, 기업, 지역단체, 개인후원자가 뜻을 모아 성원한 덕분에 결실을 맺었다.먼저, 남서울은혜교회는 지난 9월 15일 추석 저소득 취약계층 160가구에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교회는 매월 정기 후원과 함께 명절마다 상품권과 식품세트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수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취약계층을 위해 풍성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풀무원 후원으로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200가구에 김세트로 구성된 ‘건강한 추석맞이 복꾸러미’를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