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
세곡동, 구민 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행복동행 상담소’ 운영
강강남구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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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12월까지 세곡동주민센터·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협력 -- 고령자 전용 아파트 단지 찾아가 복지·돌봄·건강 통합상담 제공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세곡동이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과 협력해 9월부터 12월까지 세곡리엔파크 4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 행복동행 상담소’를 운영한다.‘어르신 행복동행 상담소’는 복지정보에 접근하기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복지·돌봄·건강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현장 중심의 통합상담 사업이다.
정보 부족으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소는 관내 고령자 전용 아파트 단지인 세곡리엔파크 4단지 경로당에서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첫 상담은 지난 9월 17일 진행해 50여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오는 12월까
정보 부족으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소는 관내 고령자 전용 아파트 단지인 세곡리엔파크 4단지 경로당에서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첫 상담은 지난 9월 17일 진행해 50여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오는 12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