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
[수시] ‘안전한 추석은 현장 지키는 여러분 덕분’ 위 지사, 연휴 근무자 격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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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안전한 추석은 현장 지키는 여러분 덕분’ 위 지사, 연휴 근무자 격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dtbzic0002z8748yrb3xuj.webp)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추석 연휴 전날인 23일 오후 해병대 제9여단과 제주소방서, 제주특별자치도립노인요양원을 차례로 찾았다.
명절에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어르신을 돌보기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서다.
❑ 위 지사는 먼저 해병대 제9여단을 찾아 연휴 기간 부대 현황을 살피고, 추석 연휴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근무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 이날 방문에는 해병대 제9여단장 좌태국 준장 등 여단 주요 간부들이 함께했다.
❍ 위 지사는 “명절에도 국가 안보와 제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해병대 간부와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겠지만 제주에서 보내는 추석이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 이어 제주소방서에서 연휴 기간 상황실 근무 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박진수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장, 고정훈 제주소방서장과 김영종 제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제주소방서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소방공무원 358명과 의용소방대원 639명 등 997명, 소방차량 46대를 투입해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 근무자들은 연휴 기간 전통시장과 제주항 등 관광객이 몰리는 곳을 하루 세 차례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 위 지사는 “도민과 제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늘 자긍심을 가지고 추석 명절에도 화재와 안전 점검, 비상대기 등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마지막으로 제주특별자치도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도립노인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에게 24시간 돌봄과 건강관리,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요양시설로, 현재 98명이 생활하고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78명이 근무하고 있다.
❍ 위 지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품을 요양원에 전달했다.
이어 요양원을 위탁 운영하는 제주의료원의 이정열 원장, 양성재 도립노인요양원장과 함께 명절을 맞아 귀가하는 어르신들을 배웅했다.
❍ 위 지사는 “연휴에도 묵묵히 현장에서 일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 덕분에 입소자 가족과 우리 사회가 마음 놓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정에서도 세심한 지원과 돌봄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위성곤 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서귀포향토오일시장과 서귀포의료원을 방문해 명절 물가와 보건 의료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명절에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어르신을 돌보기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서다.
❑ 위 지사는 먼저 해병대 제9여단을 찾아 연휴 기간 부대 현황을 살피고, 추석 연휴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근무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 이날 방문에는 해병대 제9여단장 좌태국 준장 등 여단 주요 간부들이 함께했다.
❍ 위 지사는 “명절에도 국가 안보와 제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해병대 간부와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겠지만 제주에서 보내는 추석이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 이어 제주소방서에서 연휴 기간 상황실 근무 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박진수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장, 고정훈 제주소방서장과 김영종 제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제주소방서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소방공무원 358명과 의용소방대원 639명 등 997명, 소방차량 46대를 투입해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 근무자들은 연휴 기간 전통시장과 제주항 등 관광객이 몰리는 곳을 하루 세 차례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 위 지사는 “도민과 제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늘 자긍심을 가지고 추석 명절에도 화재와 안전 점검, 비상대기 등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마지막으로 제주특별자치도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도립노인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에게 24시간 돌봄과 건강관리,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요양시설로, 현재 98명이 생활하고 요양보호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78명이 근무하고 있다.
❍ 위 지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품을 요양원에 전달했다.
이어 요양원을 위탁 운영하는 제주의료원의 이정열 원장, 양성재 도립노인요양원장과 함께 명절을 맞아 귀가하는 어르신들을 배웅했다.
❍ 위 지사는 “연휴에도 묵묵히 현장에서 일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 덕분에 입소자 가족과 우리 사회가 마음 놓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정에서도 세심한 지원과 돌봄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위성곤 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서귀포향토오일시장과 서귀포의료원을 방문해 명절 물가와 보건 의료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