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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위성곤 지사, 추석 첫날 명절 장바구니 물가·연휴 응급의료 살펴

제주특별자치도2026.09.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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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위성곤 지사, 추석 첫날 명절 장바구니 물가·연휴 응급의료 살펴
❏ 추석 연휴 첫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장을 보러 나온 도민들로 붐비는 전통시장과 명절에도 진료를 이어가는 의료현장을 찾아 민생과 응급의료 상황을 살폈다.
❍ 위 지사는 24일 오전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장을 돌며 상인과 도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 나물과 과일, 생선 등의 가격을 살피고,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 대목의 판매 상황과 체감 경기를 살폈다.
앞서 서귀포향토오일시장 김재홍 상인회장과 임원들을 만나 시장 운영과 관련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 위 지사는 “명절 장바구니 물가가 도민에게 가장 가까운 민생”이라며 “성수품 수급과 가격을 꼼꼼히 살피고, 명절 소비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힘이 되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 시장을 나온 위 지사는 서귀포의료원을 찾아 추석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 응급실과 인공신장실, 병동을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연휴 기간 응급환자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진료 현장의 어려움도 들었다.
❍ 위 지사는 “가족과 함께해야 할 명절에도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응급의료와 필수진료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 공공의료 체계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제주도는 추석 연휴 기간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응급의료체계도 상시 가동해 명절 기간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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