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
충북도, 민선9기 이차전지 산업 중장기(’26~’30) 육성 전략 수립
충충청북도2026.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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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생산거점 1위… 초격차 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허브로 도약 - 충청북도가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 정체(Chasm)를 극복하고 도내 주요 기업의 해외 생산 확대 등 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선9기 충청북도 이차전지 산업 중장기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3대 전략, 9대 핵심과제, 38개 실행계획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본격 추진한다.
충북은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소재-셀-모듈‧팩 등 약 145개 기업이 집적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제조 거점이다.
생산액과 종사자 수 등 핵심 지표에서 전국 비중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부장 특화단지(’21.2.)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23.7.)로 동시 지정되었다.
그러나 글로벌 수요 정체가 장기화되고 EV 중심의 시장이 ESS‧피지컬 AI‧미래모빌리티 등으로 다변화하면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선제 대응을 통한 산업 체질 개선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고안전·고성능 배터리 중심의 기술 전환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EV 중심에서 ESS·피지컬 AI 등 첨단 신시장으로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충북의 강점인 소재·셀·팩 등 고부가가치 제조 밸류체인에 역량을 집중하고, 선도기업 중심의 첨단 R&D 집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충북도는 △첨단 R&D 중심의 산업기반 고도화 및 민간투자 활성화 △테스트베드형 초격차 기술개발 및 상용화 촉진 △미래선도 기술 중심 산업생태계 개편 및 활성화 등 3대 전략을 추진한다.
1. 첨단 R&D 중심의 산업기반 고도화 및 민간투자 활성화 오창나노테크 스마트밸리 산업단지를 창업벤처단지로 육성하고, LG에너지솔루션 마더팩토리와 에코프로비엠 R&D 캠퍼스 조성을 지원해 선도기업 중심의 첨단 R&D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와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기업연구소 유치와 민간투자를 활성화한다.
2. 테스트베드형 초격차 기술개발 및 상용화 촉진 상용‧차세대 배터리의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ESS·피지컬 AI 등 미래 수요에 대응하는 실증·평가 인프라를 확충한다.
또한 전고체전지·소듐이온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 R&D와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
3. 미래선도 기술 중심 산업생태계 개편 및 활성화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의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R&D 기관 유치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주도형 혁신 생태계와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여 충북의 글로벌 산업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충북도는 '30년까지 총 4,830억원(국비 2,608.5억, 도비 666.4억, 시군비 1,099.9억, 민간 455.2억)을 투자할 계획이며, 국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세부 실행계획에 따라 연차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30년에 기업 170여개사, 종사자 17,500여명, 생산액 25조원 내외를 달성하고, 대한민국 이차전지 생산 거점 1위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신용한 지사는 "충북은 대한민국 이차전지 생산거점 1위로서 글로벌 수요 정체와 전방산업 다변화라는 이중 과제를 초격차 기술력 확보와 R&D 혁신 거점화를 통해 반드시 돌파하겠다"라며 "충북의 강점인 생산거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은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소재-셀-모듈‧팩 등 약 145개 기업이 집적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제조 거점이다.
생산액과 종사자 수 등 핵심 지표에서 전국 비중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부장 특화단지(’21.2.)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23.7.)로 동시 지정되었다.
그러나 글로벌 수요 정체가 장기화되고 EV 중심의 시장이 ESS‧피지컬 AI‧미래모빌리티 등으로 다변화하면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선제 대응을 통한 산업 체질 개선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고안전·고성능 배터리 중심의 기술 전환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EV 중심에서 ESS·피지컬 AI 등 첨단 신시장으로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충북의 강점인 소재·셀·팩 등 고부가가치 제조 밸류체인에 역량을 집중하고, 선도기업 중심의 첨단 R&D 집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충북도는 △첨단 R&D 중심의 산업기반 고도화 및 민간투자 활성화 △테스트베드형 초격차 기술개발 및 상용화 촉진 △미래선도 기술 중심 산업생태계 개편 및 활성화 등 3대 전략을 추진한다.
1. 첨단 R&D 중심의 산업기반 고도화 및 민간투자 활성화 오창나노테크 스마트밸리 산업단지를 창업벤처단지로 육성하고, LG에너지솔루션 마더팩토리와 에코프로비엠 R&D 캠퍼스 조성을 지원해 선도기업 중심의 첨단 R&D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와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기업연구소 유치와 민간투자를 활성화한다.
2. 테스트베드형 초격차 기술개발 및 상용화 촉진 상용‧차세대 배터리의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ESS·피지컬 AI 등 미래 수요에 대응하는 실증·평가 인프라를 확충한다.
또한 전고체전지·소듐이온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 R&D와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
3. 미래선도 기술 중심 산업생태계 개편 및 활성화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의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R&D 기관 유치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주도형 혁신 생태계와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여 충북의 글로벌 산업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충북도는 '30년까지 총 4,830억원(국비 2,608.5억, 도비 666.4억, 시군비 1,099.9억, 민간 455.2억)을 투자할 계획이며, 국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세부 실행계획에 따라 연차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30년에 기업 170여개사, 종사자 17,500여명, 생산액 25조원 내외를 달성하고, 대한민국 이차전지 생산 거점 1위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신용한 지사는 "충북은 대한민국 이차전지 생산거점 1위로서 글로벌 수요 정체와 전방산업 다변화라는 이중 과제를 초격차 기술력 확보와 R&D 혁신 거점화를 통해 반드시 돌파하겠다"라며 "충북의 강점인 생산거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초격차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대표전화 043)22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