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서울기타

강남구, 구룡·달터·재건·수정마을 가스·전기 집중점검…화재 위험 미리 막는다

강강남구2026.09.30 09:00
글자 크기
강남구, 구룡·달터·재건·수정마을 가스·전기 집중점검…화재 위험 미리 막는다
10월에 전문가와 재난취약가구 방문…가스누출·누전차단기·노후 전선 등 점검 -- 긴급 정비사항 즉시 조치…폭염·해빙기·풍수해 등 계절별 점검부터 상시 순찰까지 연중 안전관리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화재 위험이 커지는 계절을 앞두고 10월에 구룡·달터·재건·수정마을 재난취약가구 3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 마을들은 화재 발생 시 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는 재난취약지역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구는 가스·전기 분야 전문가와 함께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시설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가스 분야에서는 가스누출 여부와 배관 상태 등을 확인한다.
전기 분야에서는 누전차단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노후 전선 등을 점검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낸다.
시급히 정비가 필요한 누전차단기, 가스타이머는 구에서 직접 교체하
강남구, 구룡·달터·재건·수정마을 가스·전기 집중점검…화재 위험 미리 막는다 | 코리아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