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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서귀포 소상공인, 이제 제주시 안 가도 현장서 지원받는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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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서귀포 소상공인, 이제 제주시 안 가도 현장서 지원받는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p2fvi6000lvm74tn8c3t7l.webp)
❏경영 상담을 받거나 지원사업 접수를 하려고 제주시까지 오가야 했던 서귀포 소상공인들이 이제 가까운 현장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서귀포시축산농협 본점 3층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서귀포지소’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 제주시에 있는 본소와 함께 두 축을 갖추면서, 그동안 지리적 거리와 시간 제약으로 지원사업 참여나 전문 상담에 어려움을 겪던 서귀포 지역의 상담 공백을 메우게 됐다.
❍ 서귀포지소 개소는 위성곤 도정의 100일 실행계획에 담긴 실천과제다.
❏서귀포지소는 전담 인력 2명이 상주하며 본소와 동등한 수준의 행정·경영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접수하며, 창업·마케팅·세무·노무·법률 등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을 연계한다.
서귀포 소상공인들은 이동 부담 없이 현장에서 곧바로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 이날 제주도 주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개소식에는 강명균‧김대진 도의원과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인철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박영호 서귀포시 골목형상점가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 거점의 출발을 축하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서귀포지소는 소상공인들이 힘들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조력자”라며 “제주시까지 오가지 않아도 현장에서 바로 도움받을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도는 서귀포지소를 발판으로 권역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발굴하고, 서귀포 상권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는 상시 소통 창구로 키워갈 계획이다.
❍ 본소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건물 1층(제주시 연삼로 473), 서귀포지소는 서귀포시축산농협 본점 3층(서귀포시 일주동로 8532)에 있으며, 도내 소상공인 누구나 방문하거나 전화(1661-5002)로 상담받을 수 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서귀포시축산농협 본점 3층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서귀포지소’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 제주시에 있는 본소와 함께 두 축을 갖추면서, 그동안 지리적 거리와 시간 제약으로 지원사업 참여나 전문 상담에 어려움을 겪던 서귀포 지역의 상담 공백을 메우게 됐다.
❍ 서귀포지소 개소는 위성곤 도정의 100일 실행계획에 담긴 실천과제다.
❏서귀포지소는 전담 인력 2명이 상주하며 본소와 동등한 수준의 행정·경영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접수하며, 창업·마케팅·세무·노무·법률 등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을 연계한다.
서귀포 소상공인들은 이동 부담 없이 현장에서 곧바로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 이날 제주도 주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개소식에는 강명균‧김대진 도의원과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인철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박영호 서귀포시 골목형상점가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 거점의 출발을 축하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서귀포지소는 소상공인들이 힘들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조력자”라며 “제주시까지 오가지 않아도 현장에서 바로 도움받을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도는 서귀포지소를 발판으로 권역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발굴하고, 서귀포 상권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는 상시 소통 창구로 키워갈 계획이다.
❍ 본소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건물 1층(제주시 연삼로 473), 서귀포지소는 서귀포시축산농협 본점 3층(서귀포시 일주동로 8532)에 있으며, 도내 소상공인 누구나 방문하거나 전화(1661-5002)로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