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민관이 함께 만든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성과로 이어져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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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민관이 함께 만든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성과로 이어져](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p2gy3p001pvm74ojh70p1a.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업인단체와 함께 추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활동이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현장에서 파쇄작업과 불법소각 방지에 앞장선 농업인 2명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파쇄해 불법소각을 막고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시상은 지난달 30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각 시도 농업기술원 사업담당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와 함께 민관 협력 처리 체계를 갖추고 불법소각 방지부터 현장 안전관리까지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연합회 회원 24명이 8개 팀으로 파쇄지원단을 꾸려 고령 농업인 등 농작업 취약계층 138농가를 찾아 46.2㏊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목표 40㏊의 116%에 해당한다.
❍ 감귤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이 집중 발생하는 1~4월에는 원거리 임대사업소를 추가로 운영해 파쇄기를 빌리기 쉽도록 했다.
농가가 직접 처리한 293.7㏊를 더해 올해 처리 면적은 339.9㏊에 이른다.
❍ 태우지 않고 파쇄하는 문화를 넓히는 데도 힘썼다.
캠페인 141회와 안전교육 20회를 실시했고, 장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사업 기간 파쇄작업 관련 안전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
❍ 올해 봄철 영농부산물 집중 처리기간에 제주지역 산불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은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 이경남 한경면회장과 서귀포시연합회 김영순 회장이 받았다.
현장에서 파쇄작업에 참여하고 불법소각 예방 캠페인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와 협력해 농가별 영농여건에 맞춘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불법소각 방지와 안전처리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간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농업인과 함께 불법소각을 줄이고 안전한 파쇄를 실천해온 현장의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현장에서 파쇄작업과 불법소각 방지에 앞장선 농업인 2명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파쇄해 불법소각을 막고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시상은 지난달 30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각 시도 농업기술원 사업담당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와 함께 민관 협력 처리 체계를 갖추고 불법소각 방지부터 현장 안전관리까지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연합회 회원 24명이 8개 팀으로 파쇄지원단을 꾸려 고령 농업인 등 농작업 취약계층 138농가를 찾아 46.2㏊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목표 40㏊의 116%에 해당한다.
❍ 감귤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이 집중 발생하는 1~4월에는 원거리 임대사업소를 추가로 운영해 파쇄기를 빌리기 쉽도록 했다.
농가가 직접 처리한 293.7㏊를 더해 올해 처리 면적은 339.9㏊에 이른다.
❍ 태우지 않고 파쇄하는 문화를 넓히는 데도 힘썼다.
캠페인 141회와 안전교육 20회를 실시했고, 장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사업 기간 파쇄작업 관련 안전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
❍ 올해 봄철 영농부산물 집중 처리기간에 제주지역 산불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은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 이경남 한경면회장과 서귀포시연합회 김영순 회장이 받았다.
현장에서 파쇄작업에 참여하고 불법소각 예방 캠페인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와 협력해 농가별 영농여건에 맞춘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불법소각 방지와 안전처리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간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농업인과 함께 불법소각을 줄이고 안전한 파쇄를 실천해온 현장의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