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
[수시] 제45회 제주특별자치도4-H대상 시상식 개최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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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45회 제주특별자치도4-H대상 시상식 개최](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p2g51n000wvm74e50v3m7p.webp)
❑ 지역사회 봉사와 미래 농업인재 육성, 학교4-H 활성화에 힘써 온 제주 4-H 회원과 단체가 올해 ‘4-H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1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제45회 제주특별자치도4-H대상 시상식’을 열고 4개 부문에서 개인 5명과 단체 2곳을 시상했다.
❍ ㈔제주특별자치도4-H본부(회장 현웅택)에서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4-H본부, 4-H연합회, 학교4-H 회원 및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4-H대상’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4-H’ 활동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과 지도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1982년 시작됐으며, 올해 45회를 맞았다.
❍ 올해 수상자는 △봉사 부문 오준우(서귀포시4-H연합회) △모범4-H회 부문 조천중학교4-H회·한국4-H제주시제주본부 △모범회원 부문 강익현(서귀포시4-H연합회)·김동력(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 △모범지도자 부문 김영남(남녕고등학교 지도교사)·고성진(한국4-H서귀포시본부) 씨다.
❍ 봉사 부문 오준우 씨는 미래 농업인재 육성과 교육, 지역사회 봉사와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모범4-H회로 선정된 조천중학교4-H회는 학교 텃밭과 생태 연못 조성, 농업·환경 체험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농업 이해와 환경보호 실천을 이끌어왔다.
한국4-H제주시제주본부는 환경정비와 나눔 봉사, 농산물 가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회원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 모범 회원 부문의 강익현 씨는 단체 활성화와 전문농업인 육성 등에 기여했으며, 김동력 학생은 교내외 과제활동과 학생회원 간 협력 및 조직 활성화에 적극 참여했다.
❍ 모범 지도자 부문의 김영남 지도교사는 학교4-H 조직과 지도교사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성진 씨는 영농활동과 후계세대 육성, 지역사회에서의 ‘4-H’ 정신 실천에 힘써왔다.
❍ 수상자는 지난 6월 후보자 추천을 시작으로 현지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함께 우수회원 17명에게 표창을 전수하고, 우수 학생 회원 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 현웅택 회장은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에 힘써 온 4-H 회원과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미래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4-H가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농업인과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미래세대가 제주 농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1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제45회 제주특별자치도4-H대상 시상식’을 열고 4개 부문에서 개인 5명과 단체 2곳을 시상했다.
❍ ㈔제주특별자치도4-H본부(회장 현웅택)에서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4-H본부, 4-H연합회, 학교4-H 회원 및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4-H대상’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4-H’ 활동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과 지도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1982년 시작됐으며, 올해 45회를 맞았다.
❍ 올해 수상자는 △봉사 부문 오준우(서귀포시4-H연합회) △모범4-H회 부문 조천중학교4-H회·한국4-H제주시제주본부 △모범회원 부문 강익현(서귀포시4-H연합회)·김동력(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 △모범지도자 부문 김영남(남녕고등학교 지도교사)·고성진(한국4-H서귀포시본부) 씨다.
❍ 봉사 부문 오준우 씨는 미래 농업인재 육성과 교육, 지역사회 봉사와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모범4-H회로 선정된 조천중학교4-H회는 학교 텃밭과 생태 연못 조성, 농업·환경 체험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농업 이해와 환경보호 실천을 이끌어왔다.
한국4-H제주시제주본부는 환경정비와 나눔 봉사, 농산물 가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회원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 모범 회원 부문의 강익현 씨는 단체 활성화와 전문농업인 육성 등에 기여했으며, 김동력 학생은 교내외 과제활동과 학생회원 간 협력 및 조직 활성화에 적극 참여했다.
❍ 모범 지도자 부문의 김영남 지도교사는 학교4-H 조직과 지도교사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성진 씨는 영농활동과 후계세대 육성, 지역사회에서의 ‘4-H’ 정신 실천에 힘써왔다.
❍ 수상자는 지난 6월 후보자 추천을 시작으로 현지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함께 우수회원 17명에게 표창을 전수하고, 우수 학생 회원 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 현웅택 회장은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에 힘써 온 4-H 회원과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미래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4-H가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농업인과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미래세대가 제주 농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