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고흥군, 2027년 주요업무 보고…총 715개 사업 실효성 점검
고고흥군2026.10.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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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0일간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약사업 86개와 신규사업 179개 등 총 715개 사업의 실효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했다.
보고는 전 부서장이 모여 실시하는 형식적인 보고회 대신, 부서별 실과장과 팀장, 업무 담당자가 군수와 함께 주요 현안을 살피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했다.
내년은 민선 8기부터 준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해야 하는 시기다.
이에 따라 우주·드론·스마트팜 3대 미래전략산업 육성과 신재생에너지 연금 기반 마련 등 미래 성장동력 구체화, 군민 체감형 시책 등을 업무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공영민 군수는 "내년은 민선 8기부터 준비해 온 고흥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들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서는 중요한 시기"라며 "2027년 업무계획을 얼마나 내실 있게 수립하고 실행하느냐가 민선 9기 군정 성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업무계획은 단순한 보고서가 아니라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야 할 군민과의 약속이자 군정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한 설계도"라며 "한정된 재원 속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꼼꼼히 살펴보고,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흥군은 이번 보고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2027년 주요 업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공약사업 86개와 신규사업 179개 등 총 715개 사업의 실효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했다.
보고는 전 부서장이 모여 실시하는 형식적인 보고회 대신, 부서별 실과장과 팀장, 업무 담당자가 군수와 함께 주요 현안을 살피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했다.
내년은 민선 8기부터 준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해야 하는 시기다.
이에 따라 우주·드론·스마트팜 3대 미래전략산업 육성과 신재생에너지 연금 기반 마련 등 미래 성장동력 구체화, 군민 체감형 시책 등을 업무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공영민 군수는 "내년은 민선 8기부터 준비해 온 고흥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들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서는 중요한 시기"라며 "2027년 업무계획을 얼마나 내실 있게 수립하고 실행하느냐가 민선 9기 군정 성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업무계획은 단순한 보고서가 아니라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야 할 군민과의 약속이자 군정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한 설계도"라며 "한정된 재원 속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꼼꼼히 살펴보고,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흥군은 이번 보고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2027년 주요 업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