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제
영광군, 남도장터 입점업체 연중 상시 모집…매출 3.5억 달성
영영광군2026.10.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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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 입점할 관내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 남도장터 입점업체 123개소의 매출액은 약 2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3억5천만원을 기록했다.
입점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에서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한 농·축·수산물 생산 개인이나 단체다.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 등을 생산·제조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대상이다.
입점업체로 선정되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기회를 갖는다.
시즌별 기획전과 각종 이벤트 등 판촉 지원도 받는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신청 업체는 관할 읍·면사무소나 영광군청 농정과 농산물유통팀에 내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남도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판로”라며 “통합 이후 영광군 입점업체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관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입점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8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 남도장터 입점업체 123개소의 매출액은 약 2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3억5천만원을 기록했다.
입점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에서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한 농·축·수산물 생산 개인이나 단체다.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 등을 생산·제조하는 개인이나 단체도 대상이다.
입점업체로 선정되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기회를 갖는다.
시즌별 기획전과 각종 이벤트 등 판촉 지원도 받는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신청 업체는 관할 읍·면사무소나 영광군청 농정과 농산물유통팀에 내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남도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판로”라며 “통합 이후 영광군 입점업체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관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입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