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제주를 잇는 화합의 불꽃, 전국체전 성화 밝힌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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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를 잇는 화합의 불꽃, 전국체전 성화 밝힌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szw6mv000gab74xkqjm8c0.webp)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돼 제주 본섬과 5개 부속섬을 잇는 봉송 여정을 시작한다.
❍ 3일 마니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과 칠선녀의 성무에 이어 성화를 채화했다.
홍익인간의 뜻을 되새기며 민족의 평화와 화합,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 공식 채화를 시작으로 부속섬 특별봉송과 제주돌문화공원 특별 채화, 두 성화를 하나로 모으는 합화를 거쳐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도내 성화봉송을 진행한다.
❏ 추자도·비양도·가파도·마라도·우도에서는 제주 전역을 하나로 잇는다는 의미를 담아 특별 성화봉송을 펼친다.
❍ 4일 추자도를 시작으로 6일 비양도와 가파도·마라도, 7일 우도로 성화를 이어간다.
❍ 비양도에서는 드론과 주자가 연계해 성화를 전달하고, 가파도와 마라도에서는 해상봉송을 진행한다.
추자도와 우도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주자로 참여한다.
❏ 13일에는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에서 특별 채화한 불꽃을 마니산 성화와 하나로 모은다.
14일부터는 도내 115개 구간에서 900여 명의 주자가 성화를 이어 나른다.
❍ 주자는 공개모집과 관계기관·단체 추천 등을 통해 선정했다.
올해 태어난 아기를 포함한 가족 2팀과 국가대표·메달리스트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한다.
❍ 4·3희생자유족회와 재향경우회에서도 주자로 나서 화해와 상생, 도민 화합의 가치를 전한다.
❍ 14일 제주도청에서 출발한 성화는 제주시 서부지역과 원도심을 거쳐 제주시청에 도착한다.
15일에는 제주시청에서 동부지역을 지나 서귀포시청으로 향한다.
❍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서귀포시 도심과 대정·안덕·중문 등을 거쳐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며,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성화대를 밝힌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제주 곳곳을 지나는 성화가 전국에서 제주를 찾는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고, 도민과 선수단을 하나로 잇는 화합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3일 마니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과 칠선녀의 성무에 이어 성화를 채화했다.
홍익인간의 뜻을 되새기며 민족의 평화와 화합,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 공식 채화를 시작으로 부속섬 특별봉송과 제주돌문화공원 특별 채화, 두 성화를 하나로 모으는 합화를 거쳐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도내 성화봉송을 진행한다.
❏ 추자도·비양도·가파도·마라도·우도에서는 제주 전역을 하나로 잇는다는 의미를 담아 특별 성화봉송을 펼친다.
❍ 4일 추자도를 시작으로 6일 비양도와 가파도·마라도, 7일 우도로 성화를 이어간다.
❍ 비양도에서는 드론과 주자가 연계해 성화를 전달하고, 가파도와 마라도에서는 해상봉송을 진행한다.
추자도와 우도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주자로 참여한다.
❏ 13일에는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에서 특별 채화한 불꽃을 마니산 성화와 하나로 모은다.
14일부터는 도내 115개 구간에서 900여 명의 주자가 성화를 이어 나른다.
❍ 주자는 공개모집과 관계기관·단체 추천 등을 통해 선정했다.
올해 태어난 아기를 포함한 가족 2팀과 국가대표·메달리스트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한다.
❍ 4·3희생자유족회와 재향경우회에서도 주자로 나서 화해와 상생, 도민 화합의 가치를 전한다.
❍ 14일 제주도청에서 출발한 성화는 제주시 서부지역과 원도심을 거쳐 제주시청에 도착한다.
15일에는 제주시청에서 동부지역을 지나 서귀포시청으로 향한다.
❍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서귀포시 도심과 대정·안덕·중문 등을 거쳐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며,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성화대를 밝힌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제주 곳곳을 지나는 성화가 전국에서 제주를 찾는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고, 도민과 선수단을 하나로 잇는 화합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