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창업가거리서 세계로…강남구, ‘스타트 트랙 위크’ 축제 개최
강강남구2026.10.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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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역삼로 일대서...강남 취·창업허브센터·체인지업그라운드·팁스타운 공동 참여 --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 본선부터 AI 투자 포럼·데니스 홍 로봇 강연까지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0월 8일 역삼로 창업가거리 일대에서 ‘스타트 트랙 위크(START TRACK WEEK) 2026’을 개최한다.강남구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창업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역삼로에 밀집한 창업지원기관과 힘을 모아 2021년부터 이 행사를 열고 있다.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와 포스코홀딩스의 체인지업그라운드,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팁스타운 등 3개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을 위한 경연부터 AI 시대의 기업 성장 전략과 투자 흐름, 로봇의 미래를 다루는 강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먼저 체인지업그라운드 서울에서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와 포스코홀딩스의 체인지업그라운드,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팁스타운 등 3개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을 위한 경연부터 AI 시대의 기업 성장 전략과 투자 흐름, 로봇의 미래를 다루는 강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먼저 체인지업그라운드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