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장암동, 찾아가는 문화 장터 [누리터]를 통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의의정부시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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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동, 찾아가는 문화 장터 [누리터]를 통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w19nyh002m3j74vj28zzrv.webp)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겸임동장 송영란)는 9월 30일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누리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부족하거나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지리적 한계나 신체적 제약으로 혜택을 누리지 못하던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문화 접근성의 격차를 줄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 지역의 다양한 문화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 체험 장터가 열렸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의 많은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차례로 펼쳐져 주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장터에서는 통컵(텀블러), 친환경 가방(에코백), 수건 등 실용적인 생활용품을 비롯해 ▲멋글씨(캘리그래피) 공예품 ▲라탄 공예품 ▲한지 공예품 등 다양한 수공예품 판매·체험 공간(부스)을 운영했다.
무대에서는 자작가수(싱어송라이터) ‘푸른달’과 마술사 ‘최은우’가 신나는 공연을 선보여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전액 사용을 인증한 카드 이용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다리가 아파 카드를 쓰러 멀리 나가는 일이 부담스러웠는데 동네에서 마술도 보고 예쁜 라탄 바구니도 살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암동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누리카드 이용 편의를 높일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일상에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밀착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부족하거나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지리적 한계나 신체적 제약으로 혜택을 누리지 못하던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문화 접근성의 격차를 줄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 지역의 다양한 문화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 체험 장터가 열렸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의 많은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차례로 펼쳐져 주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장터에서는 통컵(텀블러), 친환경 가방(에코백), 수건 등 실용적인 생활용품을 비롯해 ▲멋글씨(캘리그래피) 공예품 ▲라탄 공예품 ▲한지 공예품 등 다양한 수공예품 판매·체험 공간(부스)을 운영했다.
무대에서는 자작가수(싱어송라이터) ‘푸른달’과 마술사 ‘최은우’가 신나는 공연을 선보여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전액 사용을 인증한 카드 이용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다리가 아파 카드를 쓰러 멀리 나가는 일이 부담스러웠는데 동네에서 마술도 보고 예쁜 라탄 바구니도 살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암동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누리카드 이용 편의를 높일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일상에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밀착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