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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주민자치회, [흥선사랑채 향기치유(아로마테라피)교실] 운영

의의정부시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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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주민자치회, [흥선사랑채 향기치유(아로마테라피)교실] 운영
일상 속 건강한 치유(힐링)의 시간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한상규)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흥선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진천)가 행정복지센터 3층 소통실에서 4분기 흥선사랑채 치유(힐링)교실 ‘향기치유(아로마테라피)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흥선사랑채 치유(힐링)교실’은 노인 및 취약계층 등 흥선동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힐링) 강의와 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분기별 1회씩 연 4회 운영하며, 회당 20명 내외의 주민이 참여한다.
이번 4분기 프로그램은 ‘천연 고체 샴푸(샴푸바)&고체 세정제(샤워바)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비누 주재료(베이스) 종류에 따른 비누 제작 방법 알아보기 ▲천연재료의 효능 알아보기 ▲비누 가루(솝 파우더)를 활용한 고체 세정제(샤워바)·고체 샴푸(샴푸바) 만들기 등을 배우며 직접 생활용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천연재료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정보를 익히고,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흥선동 주민자치회는 치유(힐링)교실 운영 후 치유(힐링) 전시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치유(힐링)교실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향기치유(아로마테라피) 작품과 함께 3분기 진행했던 목공예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과 체험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치유(힐링)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진천 흥선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향기치유(아로마테라피) 교실이 주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보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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