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
김원기 시장, 경제자유구역 지정 위해 경기도와 협력 강화
의의정부시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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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시장은 10월 2일 시장실에서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의정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의정부시가 2025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경기도와 함께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활용해 의료·생명공학(바이오), 인공지능(AI), 매체 제작물(미디어콘텐츠) 등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와 GTX-C 등 교통 기반시설(인프라), 인재 확보 강점을 바탕으로 의정부의 잠재력을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고, 나아가 경기북부 전반의 첨단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김원기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의정부에 첨단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실현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개발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면담은 의정부시가 2025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경기도와 함께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활용해 의료·생명공학(바이오), 인공지능(AI), 매체 제작물(미디어콘텐츠) 등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와 GTX-C 등 교통 기반시설(인프라), 인재 확보 강점을 바탕으로 의정부의 잠재력을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고, 나아가 경기북부 전반의 첨단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김원기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의정부에 첨단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실현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개발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