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신안군 민선 9기 100일, 주민 의견 700건 수렴 소통 행정
신신안군2026.10.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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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김태성)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타운홀미팅 등으로 접수된 주민 의견은 모두 700건에 달한다.
군은 10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안군민이 함께 키우는 아이돌봄'을 주제로 군민참여 정책토론을 열었다.
정책자문위원, 주민,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 100일째인 8일에는 하의면을 찾아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현장에서 들었다.
군은 군청에서 매주 열던 정례 타운홀미팅이 도서 지역 주민의 참여에 제약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격주 단위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군민참여 정책토론회'로 이름을 바꿔 운영하고 있다.
읍·면과 작은 섬은 직접 찾아가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함께 운영한다.
접수된 주민 의견 700건은 12개 읍·면 현장 방문에서 467건, 10개 작은섬 주민 간담회에서 58건이다.
정례 타운홀미팅에서 139건, 군민참여 정책토론에서 44건이 각각 접수됐다.
군은 상하수도, 버스노선 등 생활불편 민원은 즉시 처리하기로 했다.
예산이 필요한 도로, 해상교통, 기반사업은 해결방안을 찾아 예산 반영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피해보상금 공개, 안좌고등학교 통학버스 증편 등 주민 건의가 군정에 반영돼 개선되고 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목소리에 책임 있게 답하는 일이다"라며 "주민의 참여가 실질적인 변화와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지속 가능한 신안의 미래를 만들도록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타운홀미팅 등으로 접수된 주민 의견은 모두 700건에 달한다.
군은 10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안군민이 함께 키우는 아이돌봄'을 주제로 군민참여 정책토론을 열었다.
정책자문위원, 주민,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 100일째인 8일에는 하의면을 찾아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현장에서 들었다.
군은 군청에서 매주 열던 정례 타운홀미팅이 도서 지역 주민의 참여에 제약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격주 단위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군민참여 정책토론회'로 이름을 바꿔 운영하고 있다.
읍·면과 작은 섬은 직접 찾아가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함께 운영한다.
접수된 주민 의견 700건은 12개 읍·면 현장 방문에서 467건, 10개 작은섬 주민 간담회에서 58건이다.
정례 타운홀미팅에서 139건, 군민참여 정책토론에서 44건이 각각 접수됐다.
군은 상하수도, 버스노선 등 생활불편 민원은 즉시 처리하기로 했다.
예산이 필요한 도로, 해상교통, 기반사업은 해결방안을 찾아 예산 반영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피해보상금 공개, 안좌고등학교 통학버스 증편 등 주민 건의가 군정에 반영돼 개선되고 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목소리에 책임 있게 답하는 일이다"라며 "주민의 참여가 실질적인 변화와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지속 가능한 신안의 미래를 만들도록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