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2026 남도 콘텐츠페어 개막
곡곡성군2026.10.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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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와 곡성군가 주최하는 '2026 남도 콘텐츠페어'가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오는 9일 개막한다.
이번 행사는 '남도 K-컬쳐 콘텐츠를 더+하다'를 주제로 연다.
8일 개막하는 '제26회 곡성심청 어린이대축제'와 함께 열린다.
행사장에는 애니메이션, 메타버스·가상 융합, 게임, 스토리, 캐릭터·팝업, 미디어아트 등을 소개하는 전시·체험존과 홍보관이 들어선다.
지역 특화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와 대학·유관기관·지자체 홍보관도 운영한다.
9일 오전 10시에는 식전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 전시장 투어로 구성된 개막식이 열린다.
이어 웹툰·스토리 전문가 특강, 게임 명사 특강, 콘텐츠 비즈니스 상담회 등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창작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체험, 섬진강 기차마을을 배경으로 한 AI 보물찾기, AR 네컷포토존, 스탬프투어 등이 있다.
10일부터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게임문화가족캠프를 진행한다.
9일 저녁에는 키즈 콘텐츠 유튜버 슈뻘맨이 참여하는 '실패학 콘서트'도 연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콘텐츠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것은 물론, 창작자와 기업, 전문가가 교류할 수 있는 자리"라며 "남도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남도 K-컬쳐 콘텐츠를 더+하다'를 주제로 연다.
8일 개막하는 '제26회 곡성심청 어린이대축제'와 함께 열린다.
행사장에는 애니메이션, 메타버스·가상 융합, 게임, 스토리, 캐릭터·팝업, 미디어아트 등을 소개하는 전시·체험존과 홍보관이 들어선다.
지역 특화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와 대학·유관기관·지자체 홍보관도 운영한다.
9일 오전 10시에는 식전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 전시장 투어로 구성된 개막식이 열린다.
이어 웹툰·스토리 전문가 특강, 게임 명사 특강, 콘텐츠 비즈니스 상담회 등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창작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체험, 섬진강 기차마을을 배경으로 한 AI 보물찾기, AR 네컷포토존, 스탬프투어 등이 있다.
10일부터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게임문화가족캠프를 진행한다.
9일 저녁에는 키즈 콘텐츠 유튜버 슈뻘맨이 참여하는 '실패학 콘서트'도 연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콘텐츠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것은 물론, 창작자와 기업, 전문가가 교류할 수 있는 자리"라며 "남도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