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제3회 지평아 놀자 및 어울림극장 달빛 상영회 성료
양양평군2026.10.11 09:00
글자 크기

낮에는 다채로운 행사로 상권에 활력 가득! 낭만 가득한 야간 감성 영화로 가을 힐링 충만! 지난 11일 지평면 상인·상가번영회(회장 길오복) 와 지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주민위원회(위원장 이성원)가 함께 준비한 「제3회 지평아 놀자 & 어울림극장 달빛 상영회」가 주최 측 추산 주민과 방문객 합산 1천여명의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 단체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낮에는 추억 가득한 체험과 공연과 저녁에는 올해 최대 흥행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됐다.
특히 전진선 양평군수와 조근수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방문객이 함께한 개회식에는 ▲상인상가번영회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간 업무협업식 ▲상인회와 지평CU가 관내 31개 마을을 위해 준비한 물품 전달식 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먼저 낮에는 상인·상가번영회 주관으로 기획된 “제3회 지평아 놀자” 행사는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의 상권활성화(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진행됐으며, ▲어린이 사생대회 ▲보물찾기 ▲원예·수선 체험 ▲노래자랑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그리고 ▲캘리그라피 및 서예 작품 전시회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주민과 방문객에게 오감만족 추억거리를 제공했다.
이에 더해 청소과의 지원을 받아 다회용기만을 사용하는 친환경행사로 진행해 환경과 지역사회에도 공헌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이어 야간에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기획한 “지평 어울림극장 달빛 상영회”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대상 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공연 접근성 확대 및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준비됐다.
특히 ▲캠핑의자석 ▲고령자(어르신) 좌석 ▲빈백 좌석 ▲돗자리 좌석을 배치해 가족과 연인,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고려했으며, 소프라노 박신영의 축하공연과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함께한 400여 관람객의 가을 감성을 가득 채우며 마무리됐다.
길오복 상인회장은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인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평시장이 웃음과 생동감이 가득한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성원 기초생활거점 주민위원회 위원장은 “야외 영화 상영에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과 참석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를 함께 한 이경희 지평면장은 “면민에게는 즐거운 추억거리를,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안겨드린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단체장님과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동감 가득한 활력있는 시장과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주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두 단체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낮에는 추억 가득한 체험과 공연과 저녁에는 올해 최대 흥행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됐다.
특히 전진선 양평군수와 조근수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방문객이 함께한 개회식에는 ▲상인상가번영회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간 업무협업식 ▲상인회와 지평CU가 관내 31개 마을을 위해 준비한 물품 전달식 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먼저 낮에는 상인·상가번영회 주관으로 기획된 “제3회 지평아 놀자” 행사는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의 상권활성화(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진행됐으며, ▲어린이 사생대회 ▲보물찾기 ▲원예·수선 체험 ▲노래자랑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그리고 ▲캘리그라피 및 서예 작품 전시회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주민과 방문객에게 오감만족 추억거리를 제공했다.
이에 더해 청소과의 지원을 받아 다회용기만을 사용하는 친환경행사로 진행해 환경과 지역사회에도 공헌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이어 야간에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기획한 “지평 어울림극장 달빛 상영회”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대상 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공연 접근성 확대 및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준비됐다.
특히 ▲캠핑의자석 ▲고령자(어르신) 좌석 ▲빈백 좌석 ▲돗자리 좌석을 배치해 가족과 연인,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고려했으며, 소프라노 박신영의 축하공연과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함께한 400여 관람객의 가을 감성을 가득 채우며 마무리됐다.
길오복 상인회장은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인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평시장이 웃음과 생동감이 가득한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성원 기초생활거점 주민위원회 위원장은 “야외 영화 상영에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과 참석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를 함께 한 이경희 지평면장은 “면민에게는 즐거운 추억거리를,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안겨드린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단체장님과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동감 가득한 활력있는 시장과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주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