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 3일간의 여정, 성황리에 마무리
양양평군2026.10.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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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이 어우러져… 이번 박람회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양평 양강섬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양평문화원이 함께하는 가운데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방문화원이 교류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양평의 문화적 역량과 지역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박람회는 남한강과 양강섬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지역문화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의 전시 중심 행사를 넘어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구현했다.
전국 16개 시·도 연합회와 232개 지방문화원이 참여하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을 통해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나누고, 지역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양평문화원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단독 주제관을 운영하며 지난 40년간의 향토문화 발전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연혁 및 사진전, 양평학연구소의 조사·연구 성과,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전시, 읍·면 분원과 문화예술단체 활동 소개 등을 통해 양평문화원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조명했다.
아울러 국내외 문화교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양평문화원 취타대와 전통연희단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임청화, 남성·여성합창단, 한국무용, 성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학교 동아리의 공연은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었으며,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과 강원도 홍천문화원 등 국내외 교류단체의 공연은 지역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전국 실버문화페스티벌과 팔도 막걸리 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문화축제를 선보였다.
양평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양평아트로드포럼의 야외 조각전과 문호리리버마켓 연계 플리마켓, 관내 우수기업 홍보관, 양평시니어클럽 카페테리아, 양평박물관 및 양평헬스투어 관련 콘텐츠, 다회용기 홍보 지원 등이 운영돼 양평의 예술·산업·관광 자원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소상공인, 기업 등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와 경제·관광을 연계하는 양평형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10월 10일 저녁에는 양평문화재단과 연계한 ‘제6회 양강섬 예술축제’가 열려 김창완밴드, 김현정, 조째즈, 홍지민 등의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낮에는 전국의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저녁에는 음악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양강섬의 공간적 매력을 살리고,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의 후원기관으로서 행사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기반시설 정비와 교통·안전관리, 유관기관 협조 등 행정적 지원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현장 관리를 추진해 전국에서 방문한 관계자와 관람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역문화가 양평에 모여 서로의 가치를 나누고, 양평의 자연과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양평문화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양평의 문화자원을 관광과 연계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식 양평문화원장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지방문화원 가족과 함께 양평의 문화적 역량을 나누고 향토문화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평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계승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은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을 연결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홍보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방문화원이 교류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양평의 문화적 역량과 지역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박람회는 남한강과 양강섬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지역문화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의 전시 중심 행사를 넘어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구현했다.
전국 16개 시·도 연합회와 232개 지방문화원이 참여하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을 통해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나누고, 지역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양평문화원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단독 주제관을 운영하며 지난 40년간의 향토문화 발전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연혁 및 사진전, 양평학연구소의 조사·연구 성과,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전시, 읍·면 분원과 문화예술단체 활동 소개 등을 통해 양평문화원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조명했다.
아울러 국내외 문화교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양평문화원 취타대와 전통연희단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임청화, 남성·여성합창단, 한국무용, 성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학교 동아리의 공연은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었으며,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과 강원도 홍천문화원 등 국내외 교류단체의 공연은 지역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전국 실버문화페스티벌과 팔도 막걸리 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문화축제를 선보였다.
양평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양평아트로드포럼의 야외 조각전과 문호리리버마켓 연계 플리마켓, 관내 우수기업 홍보관, 양평시니어클럽 카페테리아, 양평박물관 및 양평헬스투어 관련 콘텐츠, 다회용기 홍보 지원 등이 운영돼 양평의 예술·산업·관광 자원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소상공인, 기업 등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와 경제·관광을 연계하는 양평형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10월 10일 저녁에는 양평문화재단과 연계한 ‘제6회 양강섬 예술축제’가 열려 김창완밴드, 김현정, 조째즈, 홍지민 등의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낮에는 전국의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저녁에는 음악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양강섬의 공간적 매력을 살리고,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의 후원기관으로서 행사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기반시설 정비와 교통·안전관리, 유관기관 협조 등 행정적 지원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현장 관리를 추진해 전국에서 방문한 관계자와 관람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역문화가 양평에 모여 서로의 가치를 나누고, 양평의 자연과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양평문화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양평의 문화자원을 관광과 연계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식 양평문화원장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지방문화원 가족과 함께 양평의 문화적 역량을 나누고 향토문화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평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계승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은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을 연결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홍보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