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
청원생명축제, 개막 7일 만에 관람객 40만 명 돌파
청청주시2026.10.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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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체험·야간 레이저쇼 등 인기… 11일까지 축제 열기 이어져 -청주시 대표 농업문화축제인 ‘2026 청원생명축제’가 개막 7일 만에 누적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청주시는 지난 2일 개막한 청원생명축제의 누적 관람객이 8일 기준 4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개천절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은 데 이어, 평일에도 농업체험과 공연, 먹거리 등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올해 축제에서는 전통농업체험과 고구마 수확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장터와 축산물 판매장, 다양한 먹거리 공간도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야간 레이저쇼와 한층 확대된 야간경관은 축제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
낮에는 농업체험과 농특산물, 먹거리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축제 후반부에도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8일에는 전국 각지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린다.
이어 9일에는 현진영, 김창렬, 자두, 영턱스클럽 등 8090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하는 ‘슈퍼콘서트X’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시는 축제 후반부와 주말을 맞아 방문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주차 관리,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점검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덕분에 누적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축제가 오는 11일까지 이어지는 만큼 농업체험과 우수 농축산물, 다채로운 먹거리부터 야간 레이저쇼와 슈퍼콘서트까지 청원생명축제의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장터와 축산물 판매장, 다양한 먹거리 공간도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야간 레이저쇼와 한층 확대된 야간경관은 축제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
낮에는 농업체험과 농특산물, 먹거리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축제 후반부에도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8일에는 전국 각지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국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린다.
이어 9일에는 현진영, 김창렬, 자두, 영턱스클럽 등 8090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하는 ‘슈퍼콘서트X’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시는 축제 후반부와 주말을 맞아 방문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주차 관리,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점검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덕분에 누적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축제가 오는 11일까지 이어지는 만큼 농업체험과 우수 농축산물, 다채로운 먹거리부터 야간 레이저쇼와 슈퍼콘서트까지 청원생명축제의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