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가뭄·홍수 극한기후 대응 포럼 개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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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폭염·가뭄·홍수 등 극한기후 위험을 진단하고 기후위기 적응 방향을 찾는 '기후위기 적응포럼'을 13일부터 29일까지 연다.
포럼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지방기상청과 함께 광주청사 무등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연다.
과학·데이터, 폭염, 가뭄, 홍수, 거버넌스 등 5개 분야를 주제로 총 5차례 열린다.
첫날인 13일에는 '과학기반·데이터'를 주제로 포럼이 열린다.
최우예 광주지방기상청 과장, 오윤영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사, 김한수 경기연구원 실장, 김효미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이어 김태호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20일에는 '폭염'을 주제로 폭염 대응 방안, 지역 폭염·열섬 현황, 기상복지 안전망 구축 등을 다룬다.
22일에는 '가뭄'을, 27일에는 '홍수'를 주제로 포럼이 열려 지역 물관리 현황과 가뭄·홍수·침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국내외 민관협력 사례와 기후시민의회, 적응대책 주민참여단 운영 등을 공유하고 참여·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포럼에서 논의된 핵심 과제를 향후 기후위기 적응정책과 관련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상배 기후환경본부장은 “폭염·가뭄·홍수 등 기후위험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광주와 전남 전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의 기후위험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적응정책과 사업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숙 광주지방기상청장은 “기후적응정책이 기후안전인프라 투자로 전환되는 만큼 기후과학 데이터의 중요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전남광주의 지역적 특성을 정교하게 반영한 과학적 기후정보를 지속 발굴하여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적응정책 수립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럼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지방기상청과 함께 광주청사 무등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연다.
과학·데이터, 폭염, 가뭄, 홍수, 거버넌스 등 5개 분야를 주제로 총 5차례 열린다.
첫날인 13일에는 '과학기반·데이터'를 주제로 포럼이 열린다.
최우예 광주지방기상청 과장, 오윤영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사, 김한수 경기연구원 실장, 김효미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이어 김태호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20일에는 '폭염'을 주제로 폭염 대응 방안, 지역 폭염·열섬 현황, 기상복지 안전망 구축 등을 다룬다.
22일에는 '가뭄'을, 27일에는 '홍수'를 주제로 포럼이 열려 지역 물관리 현황과 가뭄·홍수·침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국내외 민관협력 사례와 기후시민의회, 적응대책 주민참여단 운영 등을 공유하고 참여·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포럼에서 논의된 핵심 과제를 향후 기후위기 적응정책과 관련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상배 기후환경본부장은 “폭염·가뭄·홍수 등 기후위험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광주와 전남 전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의 기후위험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적응정책과 사업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숙 광주지방기상청장은 “기후적응정책이 기후안전인프라 투자로 전환되는 만큼 기후과학 데이터의 중요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전남광주의 지역적 특성을 정교하게 반영한 과학적 기후정보를 지속 발굴하여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적응정책 수립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