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후 첫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 개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2 02:17
글자 크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를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4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국내외 바이어와 수출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한다.
상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여수광양항만공사, (재)국제농업박람회가 공동 주최한다.
지역 수출기업의 신규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중국·일본·베트남·독일·프랑스·캐나다 등 19개국 37개 바이어사 45명과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80개사 120명이 참여한다.
참가 기업들은 김·전복 등 수산식품과 김치, 유자 가공품, 차류, 전통장류, 과채음료, 쌀 가공식품 등을 선보인다.
해외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통해 신규 입점과 수출계약 기회를 모색한다.
상담회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열린다.
해외 바이어들은 전날인 13일 여수세계섬박람회장과 수산식품 홍보관을 둘러보고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은 올해 8월 말 기준 7억5687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
역대 최대 실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외 상설판매장과 아마존 등 온라인 수출플랫폼 내 브랜드관 운영,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지원 등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상담회에서 발굴된 거래가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한다.
김기숙 정책기획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행정통합 이후 전남광주의 우수 농수산식품과 기업들이 함께 세계시장으로 나아가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경쟁력 있는 지역 농수산식품이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4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국내외 바이어와 수출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한다.
상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여수광양항만공사, (재)국제농업박람회가 공동 주최한다.
지역 수출기업의 신규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중국·일본·베트남·독일·프랑스·캐나다 등 19개국 37개 바이어사 45명과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80개사 120명이 참여한다.
참가 기업들은 김·전복 등 수산식품과 김치, 유자 가공품, 차류, 전통장류, 과채음료, 쌀 가공식품 등을 선보인다.
해외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통해 신규 입점과 수출계약 기회를 모색한다.
상담회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열린다.
해외 바이어들은 전날인 13일 여수세계섬박람회장과 수산식품 홍보관을 둘러보고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은 올해 8월 말 기준 7억5687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
역대 최대 실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외 상설판매장과 아마존 등 온라인 수출플랫폼 내 브랜드관 운영,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지원 등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상담회에서 발굴된 거래가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한다.
김기숙 정책기획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행정통합 이후 전남광주의 우수 농수산식품과 기업들이 함께 세계시장으로 나아가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경쟁력 있는 지역 농수산식품이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