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정
전남광주특별시, 487개 농가 대상 하반기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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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31일까지 소와 염소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따른 모니터링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는 최근 경북 예천과 인천 강화 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뤄진다.
백신 일제접종이 농가에서 제대로 됐는지 점검하고, 야외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미리 확인하기 위해서다.
검사 대상은 지난해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항체양성률이 낮았던 농가, 자가접종 농가 등이다.
소 사육농가는 소규모 229호와 전업농 229호, 염소 사육농가는 소규모 19호와 전업농 10호 등 총 487호다.
소 소규모는 50두 미만, 소 전업농은 50두 이상이다.
염소 소규모는 300두 미만, 염소 전업농은 300두 이상이다.
검사는 소규모 농가 5두, 전업농 16두를 대상으로 한다.
항체양성률이 기준치인 소 80%, 염소 60% 미만인 농가는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를 받는다.
백신 재접종 뒤 추가 검사도 받게 된다.
야외 바이러스 감염 항체검사에서 양성축이 확인되면 구제역 감염 의심축으로 판단해 이동제한 조치를 한다.
확대검사 등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방역 조치할 계획이다.
정지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남광주응 지난해 영암과 무안에서 19건의 구제역이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올해 하반기 방역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백신 일제접종과 상시 소독을 철저히 생활화하는 등 농가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동물위생시험소가 올해 4월 실시한 상반기 검사에서는 전체 631농가 6천115마리 가운데 6천1마리가 항체 양성으로 확인됐다.
항체양성률은 98.1%였다.
검사는 최근 경북 예천과 인천 강화 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뤄진다.
백신 일제접종이 농가에서 제대로 됐는지 점검하고, 야외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미리 확인하기 위해서다.
검사 대상은 지난해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항체양성률이 낮았던 농가, 자가접종 농가 등이다.
소 사육농가는 소규모 229호와 전업농 229호, 염소 사육농가는 소규모 19호와 전업농 10호 등 총 487호다.
소 소규모는 50두 미만, 소 전업농은 50두 이상이다.
염소 소규모는 300두 미만, 염소 전업농은 300두 이상이다.
검사는 소규모 농가 5두, 전업농 16두를 대상으로 한다.
항체양성률이 기준치인 소 80%, 염소 60% 미만인 농가는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를 받는다.
백신 재접종 뒤 추가 검사도 받게 된다.
야외 바이러스 감염 항체검사에서 양성축이 확인되면 구제역 감염 의심축으로 판단해 이동제한 조치를 한다.
확대검사 등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방역 조치할 계획이다.
정지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남광주응 지난해 영암과 무안에서 19건의 구제역이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올해 하반기 방역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백신 일제접종과 상시 소독을 철저히 생활화하는 등 농가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동물위생시험소가 올해 4월 실시한 상반기 검사에서는 전체 631농가 6천115마리 가운데 6천1마리가 항체 양성으로 확인됐다.
항체양성률은 98.1%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