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정
[수시] 민선9기 신규 공무원 100명, 미래 행정 이끌 힘찬 첫걸음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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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민선9기 신규 공무원 100명, 미래 행정 이끌 힘찬 첫걸음](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4s9zmj000cvf749ahn2xxh.webp)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민선9기 출범 후 첫 신규임용(후보)자 100명을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신규임용자과정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 올해 교육은 인공지능(AI) 활용과 재난안전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참여형 과정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청 8명, 제주시 50명, 서귀포시 42명이 참여한다.
❍ 교육생들은 지난 7~8일 이틀간 15시간의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했으며, 12일 제주항일기념관과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집합교육에 들어간다.
❍ 교육과정은 ▲공직가치 및 공직관 확립 ▲공직윤리·청렴의식 함양 ▲국·도정 이해 ▲예산·회계 등 직무기초 역량 강화 ▲소통·협업 및 조직 적응력 향상 등 신규 공무원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 헌법가치와 헌법의 이해, 국가비전 및 국정과제, 재난안전 분야 등의 교과목을 새롭게 마련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국·도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 인공지능(AI) 교육은 기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생이 직접 휴대기기를 활용해 실습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 문화·예술 콘텐츠 체험과 배려·소통의 심리학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해 창의성과 공감·소통 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는다.
김남진 공공정책연수원장은 “공직 입문 교육은 신규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다지는 첫 과정”이라며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익히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올해 교육은 인공지능(AI) 활용과 재난안전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참여형 과정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청 8명, 제주시 50명, 서귀포시 42명이 참여한다.
❍ 교육생들은 지난 7~8일 이틀간 15시간의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했으며, 12일 제주항일기념관과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집합교육에 들어간다.
❍ 교육과정은 ▲공직가치 및 공직관 확립 ▲공직윤리·청렴의식 함양 ▲국·도정 이해 ▲예산·회계 등 직무기초 역량 강화 ▲소통·협업 및 조직 적응력 향상 등 신규 공무원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 헌법가치와 헌법의 이해, 국가비전 및 국정과제, 재난안전 분야 등의 교과목을 새롭게 마련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국·도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 인공지능(AI) 교육은 기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생이 직접 휴대기기를 활용해 실습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 문화·예술 콘텐츠 체험과 배려·소통의 심리학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해 창의성과 공감·소통 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는다.
김남진 공공정책연수원장은 “공직 입문 교육은 신규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다지는 첫 과정”이라며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익히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