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함평교육지원청, 병설유치원 대상 '가을빛 한글찾기' 문해력 프로그램 인기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0.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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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함평교육지원청이 관내 9개 공립 병설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가을빛 한글찾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3회차 수업주간을 지났고 11월 말까지 계속된다.
대상은 함평·기산·손불·손불서·학다리중앙·엄다·대동향교·해보·월야초병설유치원이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놀이로 어휘력과 이해력,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문자 언어에 대한 흥미를 돋우려고 마련됐다.
노미숙그림책연구소 전문 강사가 9개 유치원을 직접 찾아와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유아 개별 언어발달검사와 정서 검사를 사전에 실시한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담임교사 및 학부모와 심층 전화 상담을 연계해 유아별 맞춤 지도를 하고 있다.
총 10회(20차시) 과정 중 3회차인 이번 주간에는 '그림책과 친해지기'를 주제로 수업이 진행됐다.
『우다다다 달려마을』, 『올빼미기사』, 『괜찮아 아저씨』, 『두더지의 고민』, 『생각하는 ㄱㄴㄷ』 등 그림책을 활용했다.
유아들은 그림책 속 낱말과 의성어·의태어를 몸으로 표현하고 손돋보기로 그림 속 자음을 찾았다.
수업에 참여한 한 공립 병설유치원 유아는 "그림책에 나오는 글자들이 꼭 숨바꼭질하는 것처럼 재미있고,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공립 병설유치원 교사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님들의 한글 및 문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인데, 교육지원청의 든든한 지원으로 수준 높은 양질의 그림책과 전문 지도가 교실로 직접 찾아와 큰 힘이 된다"며 "단순한 한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유아 발달에 맞춘 놀이 중심 접근과 개별 진단이 결합되어 유아들의 언어 자신감이 눈에 띄게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그림책 통합 문해교육과 스크랩북 만들기 등 독후 활동, 가정 연계 활동 안내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3회차 수업주간을 지났고 11월 말까지 계속된다.
대상은 함평·기산·손불·손불서·학다리중앙·엄다·대동향교·해보·월야초병설유치원이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놀이로 어휘력과 이해력,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문자 언어에 대한 흥미를 돋우려고 마련됐다.
노미숙그림책연구소 전문 강사가 9개 유치원을 직접 찾아와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유아 개별 언어발달검사와 정서 검사를 사전에 실시한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담임교사 및 학부모와 심층 전화 상담을 연계해 유아별 맞춤 지도를 하고 있다.
총 10회(20차시) 과정 중 3회차인 이번 주간에는 '그림책과 친해지기'를 주제로 수업이 진행됐다.
『우다다다 달려마을』, 『올빼미기사』, 『괜찮아 아저씨』, 『두더지의 고민』, 『생각하는 ㄱㄴㄷ』 등 그림책을 활용했다.
유아들은 그림책 속 낱말과 의성어·의태어를 몸으로 표현하고 손돋보기로 그림 속 자음을 찾았다.
수업에 참여한 한 공립 병설유치원 유아는 "그림책에 나오는 글자들이 꼭 숨바꼭질하는 것처럼 재미있고,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공립 병설유치원 교사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님들의 한글 및 문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인데, 교육지원청의 든든한 지원으로 수준 높은 양질의 그림책과 전문 지도가 교실로 직접 찾아와 큰 힘이 된다"며 "단순한 한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유아 발달에 맞춘 놀이 중심 접근과 개별 진단이 결합되어 유아들의 언어 자신감이 눈에 띄게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그림책 통합 문해교육과 스크랩북 만들기 등 독후 활동, 가정 연계 활동 안내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