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신안 제5회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 600여 명 참석 속 성료
신신안군2026.10.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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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비금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제5회 신안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선수 350여 명과 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이세돌 국수를 비롯해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 이성호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조성철 신안군체육회장,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오규철 심판위원장, 이상훈 九단, 김효정 K바둑 상무 등이 참석했다.
대회는 전국부, 전남·광주부, 호남학생부, 신안학생부 등 총 1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국최강부에는 대한바둑협회 랭킹 1위 김정선 선수를 포함해 상위 랭커가 다수 참가했다.
전국최강부 결승에서는 김현석(랭킹 2위)이 안용호(랭킹 15위)를 꺾고 우승했다.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결승전 경기는 오는 10월 10일(토) K바둑을 통해 방송된다.
대회 기간 중 이세돌 국수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이세돌 생가와 바둑기념관, 비금도와 도초도의 주요 관광지도 둘러봤다.
대회 둘째 날 현장을 찾은 김태성 신안군수는 "이세돌 국수는 신안군의 소중한 보물"이라며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가 신안군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체류형 관광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회에는 선수 350여 명과 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이세돌 국수를 비롯해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 이성호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조성철 신안군체육회장,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오규철 심판위원장, 이상훈 九단, 김효정 K바둑 상무 등이 참석했다.
대회는 전국부, 전남·광주부, 호남학생부, 신안학생부 등 총 1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국최강부에는 대한바둑협회 랭킹 1위 김정선 선수를 포함해 상위 랭커가 다수 참가했다.
전국최강부 결승에서는 김현석(랭킹 2위)이 안용호(랭킹 15위)를 꺾고 우승했다.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결승전 경기는 오는 10월 10일(토) K바둑을 통해 방송된다.
대회 기간 중 이세돌 국수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이세돌 생가와 바둑기념관, 비금도와 도초도의 주요 관광지도 둘러봤다.
대회 둘째 날 현장을 찾은 김태성 신안군수는 "이세돌 국수는 신안군의 소중한 보물"이라며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가 신안군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체류형 관광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