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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곳곳이 축제장으로…강남페스티벌 16만 6천 명 다녀갔다

강강남구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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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곳곳이 축제장으로…강남페스티벌 16만 6천 명 다녀갔다
22개 동 주민 퍼레이드부터 K-POP·패션·미식까지…도시 전체를 무대로 만든 ‘강남다운 축제’ -- 2026 강남페스티벌 현장에 16만 6천 명·온라인 45만 명 참여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주 무대를 영동대로에서 도산대로로 옮기고, 차가 다니던 도로를 주민과 방문객이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바꿨다.
3일간 축제현장에는 총 16만 6천 명이 찾았고 온라인으로도 45만 명이 함께했다.올해로 15회를 맞은 강남페스티벌은 도산대로를 중심으로 22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K-팝, 패션·뷰티, 미식 콘텐츠를 한데 모았다.
마루공원과 봉은사 등 강남 곳곳에서도 공연과 스포츠 행사를 열어 축제 무대를 넓혔다.첫날인 3일에는 22개 동 주민이 직접 참여한 ‘그랜드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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