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
도심 속 세계유산의 변신…‘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 17일 개막
강강남구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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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선정릉 일대 600m 구간 문화 축제의 장으로…100여개 체험 부스까지 풍성 -- 200여 명 아트런‧풍물 거리공연부터 국악‧클래식‧퓨전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삼성2동이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정릉 일대에서 ‘제4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삼성2동을 대표하는 민관협력 행사다.
강남구의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심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축제는 선정릉 문화거리 600m 구간에 메인 무대와 100여 개의 테마 부스를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장으로 꾸며진다.축제의 막을 올리는 식전 행사로는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선정릉 주변을 함께
강남구의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심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축제는 선정릉 문화거리 600m 구간에 메인 무대와 100여 개의 테마 부스를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장으로 꾸며진다.축제의 막을 올리는 식전 행사로는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선정릉 주변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