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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육지원청, RAS 교육으로 유치원 일상에 음악을 더하다

경경기도교육청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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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육지원청, RAS 교육으로 유치원 일상에 음악을 더하다
유아·교원·가정이 함께 음악을 즐기는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일상 속 독서(R)·예술(A)·스포츠(S)를 잇는 RAS 교육,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유아·교원·가정이 함께 음악을 경험하고 즐기며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적 회복 지원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공·사립유치원 10개원을 대상으로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힐링 음악회’를 운영한다.음악은 유아가 소리를 듣고 리듬을 느끼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예술 경험이다.
평택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음악의 교육적 의미에 주목해 유아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를 마련했다.찾아가는 음악회는 RAS 교육의 방향에 따라 음악을 일상의 예술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클래식 음악 감상, 악기 소개, 동요와 OST 함께 부르기, 박수 합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듣고 직접 참여하며, 유아가 음악을 친숙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한다.또한 유치원마다 다른 교육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공연의 구성과 참여 방법을 조율한다.
유아의 연령과 관람 인원, 공간 등을 고려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의 참여 여부와 희망곡 등도 사전에 협의해 유치원별 특성에 맞는 음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아와 교원, 가정이 함께 음악을 경험하고 음악을 통해 회복하며 즐기는 기회를 마련한다.평택교육지원청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유아가 일상에서 음악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교원과 학부모가 함께 음악을 즐기는 기회를 마련해 유치원과 가정으로 예술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다.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은 “유아에게 음악은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이어야 한다”라며 “유아가 음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