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수원형 학점인정, 지역 대학과 미래를 잇다
경경기도교육청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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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지역 대학과 손잡고 고교학점제의 벽을 깨다◦ 학생 수요를 반영한 희소·심화 과목을 1·2학기 연속 운영해 과목 선택권 확대◦ 1학기 이수율 96.9%, 만족도 4.9점... 2학기 4개 과목 53명 참여◦ 경기도 최초 4년제 대학과 고교-대학 학점 인정 과목 운영 및 확대 추진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수) 개최되는 경기도교육청 「신나는공유학교 학교 밖 학점인정 운영 공유회」에서 「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 개발 및 이중학점 개설」을 주제로 학교 밖 학점인정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신나는공유학교 학점인정형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 수요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희소·심화 과목을 발굴하고,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운영을 지속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수원형 학점인정제는 학교 교육과정만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대학의 전문 교수진과 교육·실습시설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스포츠 생리의학 ▲뉴미디어작곡1 ▲음악프로듀싱 ▲인명구조학 등 4개 과목에 학생 32명이 참여해서 이수율 96.9%, 만족도 4.9점(5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2학기에도 학생 수요를 반영한 4개 과목을 개설해 53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경기대학교와 연계한 「컴퓨팅 사고 기반 소프트웨어 기초」 과목은 경기도 최초의 4년제 대학 연계 고교-대학 학점 인정 사례다.
이를 통해 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을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학생들이 고교 단계에서부터 대학 수준의 학습을 경험하며 진로와 관심에 맞는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유회에서 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 과정, 과목 개설 및 운영 성과, 이중학점 인정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밖 학점인정 교육과정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혜리 교육장은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수요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희소·심화 과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원형 지역교육협력 모델을 경기도 내 확산 가능한 ‘벽깨기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 현장 사진 3장(별첨)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신나는공유학교 학점인정형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 수요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희소·심화 과목을 발굴하고,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운영을 지속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수원형 학점인정제는 학교 교육과정만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대학의 전문 교수진과 교육·실습시설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스포츠 생리의학 ▲뉴미디어작곡1 ▲음악프로듀싱 ▲인명구조학 등 4개 과목에 학생 32명이 참여해서 이수율 96.9%, 만족도 4.9점(5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2학기에도 학생 수요를 반영한 4개 과목을 개설해 53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경기대학교와 연계한 「컴퓨팅 사고 기반 소프트웨어 기초」 과목은 경기도 최초의 4년제 대학 연계 고교-대학 학점 인정 사례다.
이를 통해 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을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학생들이 고교 단계에서부터 대학 수준의 학습을 경험하며 진로와 관심에 맞는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유회에서 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 과정, 과목 개설 및 운영 성과, 이중학점 인정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밖 학점인정 교육과정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혜리 교육장은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수요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희소·심화 과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원형 지역교육협력 모델을 경기도 내 확산 가능한 ‘벽깨기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 현장 사진 3장(별첨)
문의: 031-24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