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
[수시] 바다 쓰레기 줍고 제주비엔날레 즐긴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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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바다 쓰레기 줍고 제주비엔날레 즐긴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92mwnr001vki74ghd78ogg.webp)
❏ 제주도립미술관이 17일 탑동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참가자에게 제5회 제주비엔날레 입장 교환권을 제공한다.
❍ 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협력해 바닷가를 걷고 쓰레기를 줍는 ‘줍젠’ 활동을 제주비엔날레 전시 감상과 연결하고 있다.
❍ 교환권은 제주비엔날레가 끝나는 11월 15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바꿀 수 있다.
비엔날레 입장권을 지참하면 제주돌문화공원 입장료도 면제된다.
❏ ‘줍젠’은 ‘줍는 여행의 시작’을 내걸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이다.
❍ 이번 6회차 ‘탑동광장편’은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과 연계해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탑동광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고, 오후 6시 30분부터 야간 걷기(나이트워크), 7시 30분부터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줍젠은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하며, 도민과 관광객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같은 날 탑동광장과 가까운 원도심 제주아트플랫폼에서는 제주비엔날레 상영 프로그램 ‘것들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 ‘것들의 세계’는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땅과 바다, 동식물과 사물의 감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10일부터 30일까지 제주아트플랫폼 5층 상영관에서 세계 각국의 장·단편 영화 16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 17일에는 오전 11시 파트리시오 구즈만 감독의 ‘자개 단추’, 오후 2시 제주 출신 휘휘 작가의 ‘사진소설’, 오후 4시 데보라 스트라트만 감독의 ‘마지막 것들’을 상영한다.
‘사진소설’ 상영 뒤에는 휘휘 작가와의 대화가 열린다.
❍ 같은 건물과 인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에서 열리는 전시도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 상영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상영 시간표와 작품별 정보는 제주비엔날레 누리집(jejubiennal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 겸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은 “줍젠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바다를 지키는 활동에 예술을 즐기는 경험을 더하고 있다”며 “이번 토요일 탑동을 찾는 분들이 원도심에서 비엔날레 영화와 전시도 함께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협력해 바닷가를 걷고 쓰레기를 줍는 ‘줍젠’ 활동을 제주비엔날레 전시 감상과 연결하고 있다.
❍ 교환권은 제주비엔날레가 끝나는 11월 15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바꿀 수 있다.
비엔날레 입장권을 지참하면 제주돌문화공원 입장료도 면제된다.
❏ ‘줍젠’은 ‘줍는 여행의 시작’을 내걸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이다.
❍ 이번 6회차 ‘탑동광장편’은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과 연계해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탑동광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고, 오후 6시 30분부터 야간 걷기(나이트워크), 7시 30분부터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줍젠은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하며, 도민과 관광객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같은 날 탑동광장과 가까운 원도심 제주아트플랫폼에서는 제주비엔날레 상영 프로그램 ‘것들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 ‘것들의 세계’는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땅과 바다, 동식물과 사물의 감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10일부터 30일까지 제주아트플랫폼 5층 상영관에서 세계 각국의 장·단편 영화 16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 17일에는 오전 11시 파트리시오 구즈만 감독의 ‘자개 단추’, 오후 2시 제주 출신 휘휘 작가의 ‘사진소설’, 오후 4시 데보라 스트라트만 감독의 ‘마지막 것들’을 상영한다.
‘사진소설’ 상영 뒤에는 휘휘 작가와의 대화가 열린다.
❍ 같은 건물과 인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에서 열리는 전시도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 상영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상영 시간표와 작품별 정보는 제주비엔날레 누리집(jejubiennal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 겸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은 “줍젠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바다를 지키는 활동에 예술을 즐기는 경험을 더하고 있다”며 “이번 토요일 탑동을 찾는 분들이 원도심에서 비엔날레 영화와 전시도 함께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