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
[수시]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에서 다시 만나는 추사의 예술혼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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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에서 다시 만나는 추사의 예술혼](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92n6jg0028ki74vf43aha9.webp)
❏ 추사 김정희가 제주에 유배 온 1840년 대정고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일원에서 ‘제24회 추사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 올해 축제는 ‘1840, 대정고을 속으로’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와 제주 유배 당시 대정현의 모습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 행사는 오전 9시 30분 대정고을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해 추사 숭모제, 서예 공연, 추사 탈춤, 마당극 등으로 이어진다.
❍ 오후 3시에는 100여 명이 참여하는 추사 유배행렬이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 행사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캘리그래피(손글씨) 써주기, 옹기 체험, 갓 만들기 등을 비롯해 판매장터와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특히 호패와 엽전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1840년 대정고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추사문화예술제는 제주 유배생활 속에서 꽃피운 추사의 예술정신과 대정 지역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추사의 삶과 예술세계를 보다 쉽고 즐겁게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제주추사관 064-710-6865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일원에서 ‘제24회 추사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 올해 축제는 ‘1840, 대정고을 속으로’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와 제주 유배 당시 대정현의 모습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 행사는 오전 9시 30분 대정고을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해 추사 숭모제, 서예 공연, 추사 탈춤, 마당극 등으로 이어진다.
❍ 오후 3시에는 100여 명이 참여하는 추사 유배행렬이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 행사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캘리그래피(손글씨) 써주기, 옹기 체험, 갓 만들기 등을 비롯해 판매장터와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특히 호패와 엽전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1840년 대정고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추사문화예술제는 제주 유배생활 속에서 꽃피운 추사의 예술정신과 대정 지역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추사의 삶과 예술세계를 보다 쉽고 즐겁게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제주추사관 064-710-68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