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제3산단의 혁신 거점에서 도약의 활로 모색
대대구광역시의회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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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제3산단의 혁신 거점에서 도약의 활로 모색 - 제3산단‘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현장 방문… 기업·근로자 지원 현황 점검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박종필)는 제329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15일(목), 옛 삼영초 부지에 제3산단 재생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한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이하 ‘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동일 부지 내 들어설 예정인 지원 시설들의 조성 상황을 살폈다.
센터는 2019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 합동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178억 원(국비 68, 시비 110)을 투입해 2025년 9월 준공한 시설로, 지역 기업의 입주 공간 제공 및 산업안전 컨설팅 지원, 기업 성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조성됐다.
기업 입주 공간 11개실과 기업 지원 공간 18개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입주 공간 11개실 가운데 10개실이 입주 완료됐고 잔여 1개실도 선정된 기업이 12월 중 입주할 예정으로 100%의 입주율이 예상된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위원들은 센터를 수탁 중인 대구테크노파크 디지털산단센터장으로부터 입주 공간 및 각종 기업·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같은 부지 내 조성 중인 제2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스마트주차장, 그린스타트업타운 등 주요 시설의 건립 현장을 살펴보며, 각 시설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노후한 제3산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들 시설은 향후 제조·창업 기업 지원, 중소·창업 기업 임대공간 제공, 기업 협업 및 지원, 주차장 확충 등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종필 경제환경위원장은 “기존 제조업 중심의 제3산단이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 기업 혁신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노후 산단 경쟁력 회복의 모범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당한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 시설을 조성하고 있는 만큼, 기업과 근로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충실히 수행해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센터는 2019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 합동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178억 원(국비 68, 시비 110)을 투입해 2025년 9월 준공한 시설로, 지역 기업의 입주 공간 제공 및 산업안전 컨설팅 지원, 기업 성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조성됐다.
기업 입주 공간 11개실과 기업 지원 공간 18개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입주 공간 11개실 가운데 10개실이 입주 완료됐고 잔여 1개실도 선정된 기업이 12월 중 입주할 예정으로 100%의 입주율이 예상된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위원들은 센터를 수탁 중인 대구테크노파크 디지털산단센터장으로부터 입주 공간 및 각종 기업·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같은 부지 내 조성 중인 제2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스마트주차장, 그린스타트업타운 등 주요 시설의 건립 현장을 살펴보며, 각 시설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노후한 제3산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들 시설은 향후 제조·창업 기업 지원, 중소·창업 기업 임대공간 제공, 기업 협업 및 지원, 주차장 확충 등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종필 경제환경위원장은 “기존 제조업 중심의 제3산단이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 기업 혁신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노후 산단 경쟁력 회복의 모범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당한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 시설을 조성하고 있는 만큼, 기업과 근로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충실히 수행해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