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
건설교통위원회 의정자문위원 간담회 개최
대대구광역시의회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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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위원회 의정자문위원 간담회 개최 - 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토론기회 마련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태우)는 10월 15일(목)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및 건설교통분야 의정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주요 현안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과 자문을 구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의정자문위원들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도시관리계획 정비, 대구경북 광역철도(DGTX) 건설 등 대규모 기반 시설 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대구시의 정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대한 조언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김태우 건설교통위원장은 대구시정과 의정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주요 현안들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의정활동에 적극 참고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회의 정책적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업의 추진실태와 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도 사업의 필요성, 재정 투입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의정자문위원회는 8개 분야 전문가 13명(도시계획 1, 건축 5, 토목 3, 교통 1, 법률 1, 세무·회계 1, 행정 1)으로 구성돼, 주요 정책현안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 개진 및 정책 자문을 해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주요 현안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과 자문을 구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의정자문위원들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도시관리계획 정비, 대구경북 광역철도(DGTX) 건설 등 대규모 기반 시설 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대구시의 정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대한 조언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김태우 건설교통위원장은 대구시정과 의정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주요 현안들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의정활동에 적극 참고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회의 정책적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업의 추진실태와 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도 사업의 필요성, 재정 투입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의정자문위원회는 8개 분야 전문가 13명(도시계획 1, 건축 5, 토목 3, 교통 1, 법률 1, 세무·회계 1, 행정 1)으로 구성돼, 주요 정책현안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 개진 및 정책 자문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