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청강대, 자원봉사 웹툰 프로젝트 첫걸음!
이이천시2026.10.16 09:00
글자 크기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컨텐츠스쿨이 협력해 진행한 특별 인터뷰 프로젝트 「자원봉사! 웹툰과 만나다!」가 세대를 잇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며 1회차가 마무리됐다.이번 프로젝트는 만화를 통해 세상을 그려나가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컨텐츠스쿨 1학년 학생들과 오랜 시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베테랑 자원봉사자들의 특별한 만남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누구나 알지만 쉽게 실천하기는 다소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원봉사를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눈높이에 맞춰 조명했다.
특히 이번 인터뷰 수업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일정 중 첫 번째 순서였으며, 성공적으로 1회차 수업을 마친 뒤 이제 앞으로 두 차례의 만남을 남겨두고 있어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봉사자들의 이야기를 마주하며 깊은 울림을 얻었다.
강** 학생은 “자원봉사에 대해 깊이 있게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배** 학생은 “멀게만 느껴졌던 자원봉사가 이제는 눈에 보이는 현장처럼 가깝게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다음 세대의 주역이자 미래의 따뜻한 자원봉사자로 멋지게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오랜 시간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이번 인터뷰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자신의 봉사 이야기를 정성 어린 예우를 받으며 세상에 꺼내 놓은 것은 처음이라는 이** 봉사자는 “너무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신** 봉사자는 “지나온 나의 자원봉사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봉사 인생을 더 건강하게 계획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자원봉사센터에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세대를 뛰어넘어 경험을 나누고 서로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이번 만남을 바탕으로, 앞으로 남은 수업과 자원봉사가 웹툰과 만날 다양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지원팀(070-4949-6313)
그동안 누구나 알지만 쉽게 실천하기는 다소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원봉사를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눈높이에 맞춰 조명했다.
특히 이번 인터뷰 수업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일정 중 첫 번째 순서였으며, 성공적으로 1회차 수업을 마친 뒤 이제 앞으로 두 차례의 만남을 남겨두고 있어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봉사자들의 이야기를 마주하며 깊은 울림을 얻었다.
강** 학생은 “자원봉사에 대해 깊이 있게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배** 학생은 “멀게만 느껴졌던 자원봉사가 이제는 눈에 보이는 현장처럼 가깝게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다음 세대의 주역이자 미래의 따뜻한 자원봉사자로 멋지게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오랜 시간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이번 인터뷰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자신의 봉사 이야기를 정성 어린 예우를 받으며 세상에 꺼내 놓은 것은 처음이라는 이** 봉사자는 “너무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신** 봉사자는 “지나온 나의 자원봉사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봉사 인생을 더 건강하게 계획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자원봉사센터에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세대를 뛰어넘어 경험을 나누고 서로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이번 만남을 바탕으로, 앞으로 남은 수업과 자원봉사가 웹툰과 만날 다양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지원팀(070-4949-6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