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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청정자연 아토피 제로 그린(Green)학교 숲 체험 운영

양양평군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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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청정자연 아토피 제로 그린(Green)학교 숲 체험 운영
청정자연과 함께하는 숲 체험」프로그램으로 아토피·천식 없는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9월 3일, 10월 2일, 10월 15일 총 3회에 걸쳐 청운면 소재 마음 빌리지와 단월면 소재 수미마을에서 아토피 제로 그린(Green)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친환경적인 환경에서 진행되는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을 「청정자연과 함께하는 숲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린(Green)학교는 아토피 없는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특화 학교로, 2024년 양동면 3개교(양동초등학교, 양동초병설유치원, 양동어린이집), 2025년 단월면 3개교(단월초등학교, 단월초병설유치원, 단월어린이집)가 선정됐으며, 올해는 청운면 2개교(청운초등학교, 청운어린이집)가 추가 선정돼 사업이 확대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군의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아동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배우고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그린 학교 학생 및 교직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되었으며, ▲쑥개떡 만들기 ▲피자만들기 또는 찐빵만들기 ▲완성된 쑥개떡, 피자 및 찐빵 먹어보기 ▲자연과 함께한 농가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청정자연과 함께하는 숲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강화해 아토피·천식 없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