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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인구 129,182명 (2026
양양평군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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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50명에게 보행 보조기 전달 - 거동 불편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 돕고 건강한 일상 지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안숙자)는 지난 8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 보행 보조기(실버 카)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외출과 바깥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세심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안숙자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보행 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과 편안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문화재단, 「제39회 양평사진동우회 사진전」 아신갤러리서 전시 개최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아신갤러리에서 양평의 역사와 자연, 주민들의 삶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온 양평사진동우회의 ‘제39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39년의 시선, 찰나의 아름다움, 마음, 이웃과 잇다’를 주제로, 회원들이 지난 1년간 다양한 현장을 찾아 기록한 사진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1988년 양평 지역 최초의 사진동우회로 창립된 양평사진동우회는 지난 39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정기 사진전을 이어오며 양평의 변화와 지역 주민들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지역의 대표적인 사진예술단체다.
전시에서는 양평의 자연과 삶터를 바라보는 작가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만날 수 있다.
남한강의 물길과 청정한 양평의 풍경을 담아낸 <양평 청정>, 세미원의 붉은 연꽃을 포착한 <세미원 연꽃> 등을 통해 양평이 지닌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또한 태안 갯벌에서 일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흑백 사진으로 담아낸 <세월을 캐내다>는 오랜 노동의 시간과 삶의 깊이를 묵직하게 전한다.
작가들의 시선은 양평을 넘어 역사와 건축, 국경 너머의 풍경으로도 확장된다.
담양 금성산성의 봄 풍경을 담은 <금성산성에 흐르는 봄>, 현대 건축의 선과 구조를 포착한 <선, 하늘을 품다>를 비롯해 베트남의 <무캉차이 다락논>, 미얀마의 일출을 담은 <바간의 꿈>, 대만의 풍경을 기록한 <염원> 등 각기 다른 장소에서 포착한 삶과 여행의 순간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진을 통해 양평과 삶의 모습을 기록해 온 양평사진동우회의 발걸음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가들의 시선이 담긴 한 장 한 장의 작품 앞에 잠시 머물며 우리 주변의 풍경과 이웃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시 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ypcf.or.kr) 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양평문화재단(031-775-6737)으로 하면 된다.
양평군가족센터, 노년 1인가구「시니어뷰티」프로그램 운영 성료 - 건강·뷰티·힐링으로 채운 6주간의 소중한 만남 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는 65세 이상 노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자기돌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사업 「시니어뷰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니어뷰티」프로그램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노년 1인가구가 일상 속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미용 체험을 넘어 건강·뷰티·정서 치유를 통합한 자기돌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으며, 회기별로 전신 순환 및 실버 건강체조, 피부 관리 및 셀프 케어, 싱잉볼 명상, 퍼스널 컬러 등 노년층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년 1인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외롭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평문화원 용문분원,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 개최 양평문화원 용문분원(분원장 이석규)은 지난 10월 12일 용문산 관광지 내 영목제단에서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를 개최했다.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는 오랜 세월 양평의 상징으로 자리해 온 용문산 은행나무의 만년장생을 기원하고, 양평군민의 안녕과 풍요, 지역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 행사다.
1993년 처음 시작된 영목제는 지역의 고유한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수(전진선)와 양평군의회 의장(지민희) 및 의원, 양평문화원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영목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양평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헌시 낭송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헌주례와 산신제, 기원제 순으로 제례를 봉행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제례를 올리며 용문산 은행나무의 무궁한 생명력과 군민의 건강, 지역의 풍요로운 발전을 기원했다.
이석규 양평문화원 용문분원장은 “영목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를 소중히 보존하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오랜 세월 양평을 지켜온 은행나무처럼 양평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을 계승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동면, 양평 부추 축제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틈새 홍보 캠페인 전개 양동면(면장 정창업)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양평 부추 축제’ 현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숙자)와 합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틈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제도를 안내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동면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축제장 일원에서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긴급복지 지원사업’, ‘복지 위기가구 지원제도’ 등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각종 복지 제도를 적극 알리고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안숙자 민간위원장은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축제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소외계층이 없는 행복한 양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립미술관]2026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2부 개막 양평군립미술관, 2026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2부 전시 개막... 11월 1일까지 10월 8일, 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의 2026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 2부 전시가 개막했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신진작가 8인(권혜경, 로렌리, 박예지, 박태준,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오지은, 최우영, 최주연)을 선발했다.
올해 신진작가전은 세 번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 8월, 1부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0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2부 전시에서는 권혜경, 박태준,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 권혜경은 임신, 출산, 육아의 경험을 다루는 프로젝트 〈마더존〉을 통해 엄마의 삶을 그려낸다.
물감과 스프레이, 기호가 중첩된 추상적인 화면은 엄마이자 작가로서의 삶을 경쾌하게 풀어내며 관람객에게 대화를 제안한다.
▲ 박태준은 동양화의 공필화(工筆畵)와 배접(褙接), 배채(背彩) 등 전통적인 양식을 통해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는 화면에 인물 형상과 믿음의 대상이 되는 도상을 병치시켜 믿음에 대해 질문한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는 자유롭게 흐르는 ‘물’을 통해 고정되지 않은 유동적인 정체성을 탐구한다.
물이 경계를 넘어 스며드는 모습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공존하는 연대를 상상하게 한다.
《뉴 앙데팡당》은 동시대 미술을 관통하는 여러 지점을 젊은 작가들의 시선으로 짚어보고자 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특화사업이다.
특히 2026년 전시는 작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선명한 이미지를 이루는 망점(halftone dot)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작가들의 다양한 질료와 철학적 관점이 섞이며 만들어지는 작품세계를 조망한다.
학예실은 “1부 전시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마무리된 만큼, 2부에서도 서로 다른 주제와 방식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세 작가와의 만남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 참조. ▶ 누 리 집 : www.ymuseum.org ▶ 유튜브 공식채널: 양평군립미술관 YMUSEUM ▶ 인스타그램 : @y_museum / 페이스북. @ymuseum ▶ 문 의 : 031-775-8517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양서어린이집 합동 소방대피 훈련 실시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설희)와 양서어린이집(원장 정남희)은 지난 8일 양서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센터 직원과 양서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총 125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을 위한 역할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주요 훈련은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인명 대피 ▲초기 화재 진압 ▲대피 인원 확인 및 구조 등으로 진행됐다.
김설희 센터장은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은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사전 훈련과 신속한 대응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영유아와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 지원, 부모교육, 영유아 발달상담 등 지역사회 육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031-773-2331)로 문의하면 된다.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 3일간의 여정, 성황리에 마무리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이 어우러져… 이번 박람회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양평 양강섬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양평문화원이 함께하는 가운데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방문화원이 교류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양평의 문화적 역량과 지역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박람회는 남한강과 양강섬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지역문화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의 전시 중심 행사를 넘어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구현했다.
전국 16개 시·도 연합회와 232개 지방문화원이 참여하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을 통해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나누고, 지역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양평문화원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단독 주제관을 운영하며 지난 40년간의 향토문화 발전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연혁 및 사진전, 양평학연구소의 조사·연구 성과,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전시, 읍·면 분원과 문화예술단체 활동 소개 등을 통해 양평문화원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조명했다.
아울러 국내외 문화교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양평문화원 취타대와 전통연희단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임청화, 남성·여성합창단, 한국무용, 성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학교 동아리의 공연은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었으며,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과 강원도 홍천문화원 등 국내외 교류단체의 공연은 지역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전국 실버문화페스티벌과 팔도 막걸리 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문화축제를 선보였다.
양평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양평아트로드포럼의 야외 조각전과 문호리리버마켓 연계 플리마켓, 관내 우수기업 홍보관, 양평시니어클럽 카페테리아, 양평박물관 및 양평헬스투어 관련 콘텐츠, 다회용기 홍보 지원 등이 운영돼 양평의 예술·산업·관광 자원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소상공인, 기업 등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와 경제·관광을 연계하는 양평형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10월 10일 저녁에는 양평문화재단과 연계한 ‘제6회 양강섬 예술축제’가 열려 김창완밴드, 김현정, 조째즈, 홍지민 등의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낮에는 전국의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저녁에는 음악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양강섬의 공간적 매력을 살리고,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의 후원기관으로서 행사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기반시설 정비와 교통·안전관리, 유관기관 협조 등 행정적 지원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현장 관리를 추진해 전국에서 방문한 관계자와 관람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역문화가 양평에 모여 서로의 가치를 나누고, 양평의 자연과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양평문화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양평의 문화자원을 관광과 연계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식 양평문화원장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지방문화원 가족과 함께 양평의 문화적 역량을 나누고 향토문화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평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계승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은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을 연결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홍보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1993년 처음 주요 이전보기 다음보기 더보기 양평은 지금 전체소식 공지사항 양평종합훈련장(용문산사격장) 2026년 10월 4주차 사격일정 알림 1. 관련: 제11기동사단 교육훈련참모처-1897(2026. 10. 13.) [양평종합훈련장 10월 4주차 사격훈련계획]과 관련입니다.
2. 「양평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에 따라 양평종합훈련장(용문산사격장) 사용부대(제11기동사단)로부터 '26년 10월 4주차 사격일정이 통지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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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외출과 바깥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세심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안숙자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보행 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과 편안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문화재단, 「제39회 양평사진동우회 사진전」 아신갤러리서 전시 개최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아신갤러리에서 양평의 역사와 자연, 주민들의 삶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온 양평사진동우회의 ‘제39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39년의 시선, 찰나의 아름다움, 마음, 이웃과 잇다’를 주제로, 회원들이 지난 1년간 다양한 현장을 찾아 기록한 사진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1988년 양평 지역 최초의 사진동우회로 창립된 양평사진동우회는 지난 39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정기 사진전을 이어오며 양평의 변화와 지역 주민들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지역의 대표적인 사진예술단체다.
전시에서는 양평의 자연과 삶터를 바라보는 작가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만날 수 있다.
남한강의 물길과 청정한 양평의 풍경을 담아낸 <양평 청정>, 세미원의 붉은 연꽃을 포착한 <세미원 연꽃> 등을 통해 양평이 지닌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또한 태안 갯벌에서 일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흑백 사진으로 담아낸 <세월을 캐내다>는 오랜 노동의 시간과 삶의 깊이를 묵직하게 전한다.
작가들의 시선은 양평을 넘어 역사와 건축, 국경 너머의 풍경으로도 확장된다.
담양 금성산성의 봄 풍경을 담은 <금성산성에 흐르는 봄>, 현대 건축의 선과 구조를 포착한 <선, 하늘을 품다>를 비롯해 베트남의 <무캉차이 다락논>, 미얀마의 일출을 담은 <바간의 꿈>, 대만의 풍경을 기록한 <염원> 등 각기 다른 장소에서 포착한 삶과 여행의 순간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진을 통해 양평과 삶의 모습을 기록해 온 양평사진동우회의 발걸음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가들의 시선이 담긴 한 장 한 장의 작품 앞에 잠시 머물며 우리 주변의 풍경과 이웃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시 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ypcf.or.kr) 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양평문화재단(031-775-6737)으로 하면 된다.
양평군가족센터, 노년 1인가구「시니어뷰티」프로그램 운영 성료 - 건강·뷰티·힐링으로 채운 6주간의 소중한 만남 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는 65세 이상 노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자기돌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사업 「시니어뷰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니어뷰티」프로그램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노년 1인가구가 일상 속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미용 체험을 넘어 건강·뷰티·정서 치유를 통합한 자기돌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으며, 회기별로 전신 순환 및 실버 건강체조, 피부 관리 및 셀프 케어, 싱잉볼 명상, 퍼스널 컬러 등 노년층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년 1인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외롭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평문화원 용문분원,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 개최 양평문화원 용문분원(분원장 이석규)은 지난 10월 12일 용문산 관광지 내 영목제단에서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를 개최했다.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는 오랜 세월 양평의 상징으로 자리해 온 용문산 은행나무의 만년장생을 기원하고, 양평군민의 안녕과 풍요, 지역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 행사다.
1993년 처음 시작된 영목제는 지역의 고유한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수(전진선)와 양평군의회 의장(지민희) 및 의원, 양평문화원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영목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양평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헌시 낭송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헌주례와 산신제, 기원제 순으로 제례를 봉행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제례를 올리며 용문산 은행나무의 무궁한 생명력과 군민의 건강, 지역의 풍요로운 발전을 기원했다.
이석규 양평문화원 용문분원장은 “영목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를 소중히 보존하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32회 용문산 은행나무 영목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오랜 세월 양평을 지켜온 은행나무처럼 양평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을 계승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동면, 양평 부추 축제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틈새 홍보 캠페인 전개 양동면(면장 정창업)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양평 부추 축제’ 현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숙자)와 합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틈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제도를 안내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동면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축제장 일원에서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긴급복지 지원사업’, ‘복지 위기가구 지원제도’ 등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각종 복지 제도를 적극 알리고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안숙자 민간위원장은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축제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소외계층이 없는 행복한 양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립미술관]2026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2부 개막 양평군립미술관, 2026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2부 전시 개막... 11월 1일까지 10월 8일, 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의 2026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 2부 전시가 개막했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신진작가 8인(권혜경, 로렌리, 박예지, 박태준,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오지은, 최우영, 최주연)을 선발했다.
올해 신진작가전은 세 번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 8월, 1부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0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2부 전시에서는 권혜경, 박태준,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 권혜경은 임신, 출산, 육아의 경험을 다루는 프로젝트 〈마더존〉을 통해 엄마의 삶을 그려낸다.
물감과 스프레이, 기호가 중첩된 추상적인 화면은 엄마이자 작가로서의 삶을 경쾌하게 풀어내며 관람객에게 대화를 제안한다.
▲ 박태준은 동양화의 공필화(工筆畵)와 배접(褙接), 배채(背彩) 등 전통적인 양식을 통해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는 화면에 인물 형상과 믿음의 대상이 되는 도상을 병치시켜 믿음에 대해 질문한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는 자유롭게 흐르는 ‘물’을 통해 고정되지 않은 유동적인 정체성을 탐구한다.
물이 경계를 넘어 스며드는 모습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공존하는 연대를 상상하게 한다.
《뉴 앙데팡당》은 동시대 미술을 관통하는 여러 지점을 젊은 작가들의 시선으로 짚어보고자 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특화사업이다.
특히 2026년 전시는 작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선명한 이미지를 이루는 망점(halftone dot)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작가들의 다양한 질료와 철학적 관점이 섞이며 만들어지는 작품세계를 조망한다.
학예실은 “1부 전시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마무리된 만큼, 2부에서도 서로 다른 주제와 방식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세 작가와의 만남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 참조. ▶ 누 리 집 : www.ymuseum.org ▶ 유튜브 공식채널: 양평군립미술관 YMUSEUM ▶ 인스타그램 : @y_museum / 페이스북. @ymuseum ▶ 문 의 : 031-775-8517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양서어린이집 합동 소방대피 훈련 실시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설희)와 양서어린이집(원장 정남희)은 지난 8일 양서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센터 직원과 양서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총 125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을 위한 역할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주요 훈련은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인명 대피 ▲초기 화재 진압 ▲대피 인원 확인 및 구조 등으로 진행됐다.
김설희 센터장은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은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사전 훈련과 신속한 대응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영유아와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 지원, 부모교육, 영유아 발달상담 등 지역사회 육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031-773-2331)로 문의하면 된다.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 3일간의 여정, 성황리에 마무리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이 어우러져… 이번 박람회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양평 양강섬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양평문화원이 함께하는 가운데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방문화원이 교류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한편, 양평의 문화적 역량과 지역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박람회는 남한강과 양강섬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지역문화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의 전시 중심 행사를 넘어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구현했다.
전국 16개 시·도 연합회와 232개 지방문화원이 참여하는 지역문화 교류의 장을 통해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나누고, 지역문화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양평문화원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단독 주제관을 운영하며 지난 40년간의 향토문화 발전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연혁 및 사진전, 양평학연구소의 조사·연구 성과,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전시, 읍·면 분원과 문화예술단체 활동 소개 등을 통해 양평문화원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조명했다.
아울러 국내외 문화교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양평문화원 취타대와 전통연희단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임청화, 남성·여성합창단, 한국무용, 성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학교 동아리의 공연은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었으며, 몽골 울란바타르 문화진흥원과 강원도 홍천문화원 등 국내외 교류단체의 공연은 지역 간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전국 실버문화페스티벌과 팔도 막걸리 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문화축제를 선보였다.
양평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양평아트로드포럼의 야외 조각전과 문호리리버마켓 연계 플리마켓, 관내 우수기업 홍보관, 양평시니어클럽 카페테리아, 양평박물관 및 양평헬스투어 관련 콘텐츠, 다회용기 홍보 지원 등이 운영돼 양평의 예술·산업·관광 자원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소상공인, 기업 등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와 경제·관광을 연계하는 양평형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10월 10일 저녁에는 양평문화재단과 연계한 ‘제6회 양강섬 예술축제’가 열려 김창완밴드, 김현정, 조째즈, 홍지민 등의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낮에는 전국의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저녁에는 음악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양강섬의 공간적 매력을 살리고,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의 후원기관으로서 행사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기반시설 정비와 교통·안전관리, 유관기관 협조 등 행정적 지원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현장 관리를 추진해 전국에서 방문한 관계자와 관람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역문화가 양평에 모여 서로의 가치를 나누고, 양평의 자연과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양평문화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양평의 문화자원을 관광과 연계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식 양평문화원장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지방문화원 가족과 함께 양평의 문화적 역량을 나누고 향토문화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역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평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발굴하고 계승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은 전국의 지역문화와 양평의 자연·역사·예술을 연결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평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홍보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1993년 처음 주요 이전보기 다음보기 더보기 양평은 지금 전체소식 공지사항 양평종합훈련장(용문산사격장) 2026년 10월 4주차 사격일정 알림 1. 관련: 제11기동사단 교육훈련참모처-1897(2026. 10. 13.) [양평종합훈련장 10월 4주차 사격훈련계획]과 관련입니다.
2. 「양평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에 따라 양평종합훈련장(용문산사격장) 사용부대(제11기동사단)로부터 '26년 10월 4주차 사격일정이 통지됨에 따라
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