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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의료관광, 인도네시아서도 통했다

강강남구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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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의료관광, 인도네시아서도 통했다
관내 6개 의료기관에서 117건 상담…향후 1년 내 계약 예상액 80만 9천 달러 -- 55만 달러 규모 업무협약 12건 체결‧국제상 수상…미국 이어 동남아 의료관광 시장 공략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인도네시아 국제 뷰티박람회에서 80만 9천 달러 규모의 의료관광 상담을 진행하고 1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제상도 수상하며 동남아시아 의료관광 시장에서 강남의 의료서비스를 알리고 현지 협력 기반을 넓혔다.구는 지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에서 열린 ‘2026 코스모뷰티 인도네시아’에 관내 협력 의료기관 6곳과 참가했다.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현지 여행사와 의료관광업체,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남의 의료서비스를 소개하고 상담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참여 기관은 살롱드닥터튠즈의원, 티원의원, 삼사오성형외과, 루비성형외과, 포도여성의원, 강남나누리병원 등 6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