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
전남광주소방본부, 인접 소방서 간 경계지역 공동대응 강화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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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대형·특수 재난에 대비해 인접 소방서 간 현장활동 교류를 본격 추진한다.
첫 행사로 지난 16일 광산소방서에서 '광산-장성 소방서 간 특수소방차 운용 교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근거리 차량 출동시스템 운영 이후 권역 간 화재 등 경계지역 상호 출동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됐다.
인접 소방서 간 현장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7~9월 전남광주 시·구·군 경계지역 상호출동은 총 549건이었다.
이 가운데 광주 지역에서 전남 지역으로 387건, 전남 지역에서 광주 지역으로 162건이었다.
이날 장성소방서 직원 21명이 광산소방서를 방문했다.
장성소방서장도 자리했다.
행사는 광산소방서 전면 차고 앞에서 열렸다.
험지펌프차, 조연차, 경량사다리차, 특수화학차, 무인파괴방수차, 굴절사다리차, 전기차 전용장비 등 특수소방차와 장비를 차량별로 설명하고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활용 사례와 안전관리 사항도 공유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방문·간담회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권역별 인접 소방서 간 합동 소방훈련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성과와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상호교류와 피드백을 이어간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소방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조직의 통합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경험과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수소방차 운용 교류가 서로의 장비와 대응방식을 이해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방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통합 소방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첫 행사로 지난 16일 광산소방서에서 '광산-장성 소방서 간 특수소방차 운용 교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근거리 차량 출동시스템 운영 이후 권역 간 화재 등 경계지역 상호 출동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됐다.
인접 소방서 간 현장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7~9월 전남광주 시·구·군 경계지역 상호출동은 총 549건이었다.
이 가운데 광주 지역에서 전남 지역으로 387건, 전남 지역에서 광주 지역으로 162건이었다.
이날 장성소방서 직원 21명이 광산소방서를 방문했다.
장성소방서장도 자리했다.
행사는 광산소방서 전면 차고 앞에서 열렸다.
험지펌프차, 조연차, 경량사다리차, 특수화학차, 무인파괴방수차, 굴절사다리차, 전기차 전용장비 등 특수소방차와 장비를 차량별로 설명하고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활용 사례와 안전관리 사항도 공유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방문·간담회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권역별 인접 소방서 간 합동 소방훈련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성과와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상호교류와 피드백을 이어간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소방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조직의 통합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경험과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수소방차 운용 교류가 서로의 장비와 대응방식을 이해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방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통합 소방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