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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와 붓이 만난다…강남구 특별 초대전 ‘빛의 기록, 색의 서사’

강강남구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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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와 붓이 만난다…강남구 특별 초대전 ‘빛의 기록, 색의 서사’
유영우·전갑배 두 원로작가 작품 40여 점 한자리…10월 28일까지 무료 관람 -- 현실을 포착한 사진과 한국적 신화를 풀어낸 회화…서로 다른 두 예술세계 비교하는 재미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사진과 회화라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유영우·전갑배 작가의 특별 초대전 ‘빛의 기록, 색의 서사’를 10월 28일까지 역삼1동복합문화센터 1층 강남전시장에서 연다.
두 작가의 작품 40여 점을 한자리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유영우 작가는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명예교수로, 1988 서울올림픽 메인 포스터 촬영에 참여한 사진가이자 디자이너다.
카메라를 통해 도시와 사람, 시대의 풍경을 기록해 왔다.
전갑배 작가는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로, 한국적 신화와 삶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과 선으로 풀어내며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이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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