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
‘걷고 싶은 양재천’부터 ‘빛나는 창업가거리’까지… 강남구, 도시 경관 확 바꾼다
강강남구2026.10.19 09:00
글자 크기

양재천 카페거리 보도 재정비 및 LED 경관조명 53개 구축…감성적 야간 경관 연출 -- 창업가거리 LED 경관조명 및 무선 제어장치 22개 설치…혁신 이미지 상징화 -- 안전한 보행로 확보 및 밤길 경관 개선으로 방문객 체류 유도, 지역 상권 활력 기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양재천길 카페거리 일대의 보행환경 정비 및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하고, 역삼동 창업가거리에도 차별화된 야간 경관을 구축해 도시 매력도와 상권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구는 두 주요 거점의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10월 초 모두 완료했고,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각 거리의 정체성과 특성에 맞춰 양재천 카페거리에는 ‘보도 정비 및 감성 경관조명’을, 창업가거리에는 ‘혁신 콘셉트의 경관조명’을 연출해 구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독창적인 거리 환경을 선사한다.먼저
각 거리의 정체성과 특성에 맞춰 양재천 카페거리에는 ‘보도 정비 및 감성 경관조명’을, 창업가거리에는 ‘혁신 콘셉트의 경관조명’을 연출해 구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독창적인 거리 환경을 선사한다.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