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
[정례] 영어교육도시와 이웃마을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 한마당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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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영어교육도시와 이웃마을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 한마당](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g7tplh001l6674qpjlnwwi.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2~3호 근린공원에서 ‘2026년 제주영어교육도시 지역상생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제학교 학생과 학부모, 영어교육도시 주민과 인근 마을 주민이 축제를 함께 즐기며 교류하는 자리다.
❍ 올해는 자원순환 실천 프로그램과 세대별 체험을 확대하고, 학생을 비롯한 주민이 부스 운영과 무대 공연에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 행사장에는 20여 팀이 참여해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 주민들은 재활용 자전거와 폐셔틀콕·버려진 교복 등을 활용한 천가방을 판매하고, 열쇠고리 만들기와 커피박 비료 무료 나눔 등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어린이를 위한 크레용 바닥그리기와 비눗방울 만들기 등 놀이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추사체 쓰기와 옹기 체험, 고추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주민 자율 중고장터, 지역 생산품 판매도 진행한다.
❍ 비영리 학생·학부모 단체 등이 운영하는 판매 부스의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 무대 공연은 오후 1시 40분 대정고을 5개 마을 연합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한다.
❍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국제학교 학생 오케스트라와 대정중학교 댄스 동아리, 마을주민 댄스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색소폰 연주와 주민 노래자랑도 펼쳐진다.
❏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체험과 공연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교육도시 주민과 인근 마을 주민이 더욱 가까워지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 이후에도 영어교육도시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제학교 학생과 학부모, 영어교육도시 주민과 인근 마을 주민이 축제를 함께 즐기며 교류하는 자리다.
❍ 올해는 자원순환 실천 프로그램과 세대별 체험을 확대하고, 학생을 비롯한 주민이 부스 운영과 무대 공연에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 행사장에는 20여 팀이 참여해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 주민들은 재활용 자전거와 폐셔틀콕·버려진 교복 등을 활용한 천가방을 판매하고, 열쇠고리 만들기와 커피박 비료 무료 나눔 등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어린이를 위한 크레용 바닥그리기와 비눗방울 만들기 등 놀이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추사체 쓰기와 옹기 체험, 고추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주민 자율 중고장터, 지역 생산품 판매도 진행한다.
❍ 비영리 학생·학부모 단체 등이 운영하는 판매 부스의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 무대 공연은 오후 1시 40분 대정고을 5개 마을 연합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한다.
❍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국제학교 학생 오케스트라와 대정중학교 댄스 동아리, 마을주민 댄스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색소폰 연주와 주민 노래자랑도 펼쳐진다.
❏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체험과 공연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교육도시 주민과 인근 마을 주민이 더욱 가까워지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 이후에도 영어교육도시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