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
[정례] 제주 선수단 뒤엔 스포츠과학센터…전국체전 22개 종목 지원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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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제주 선수단 뒤엔 스포츠과학센터…전국체전 22개 종목 지원](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g7tx44001t66749k5hfrad.webp)
❑ 제주스포츠과학센터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나선 제주 선수단의 경기력을 현장에서 뒷받침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을 찾는 도내 엘리트 선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
❍ 센터 이용 인원은 2023년 2,315명, 2024년 2,667명, 2025년 3,309명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9월 말까지 3,115명이 이용해 지난해 연간 이용 인원의 94%에 이르렀다.
❑ 센터는 전국체전 사전경기부터 제주 선수단을 지원하고 있다.
10월 1일 시작한 사전경기에서는 배드민턴·체조 등에 컨디션 관리와 기술·영상 분석을 지원했고, 16일 개회 이후에는 6개 지원팀이 22개 종목 선수들에게 테이핑과 마사지, 얼음찜질 등 컨디션 관리와 회복을 돕고 있다.
❍ 대회가 끝난 뒤에는 선수별 피로도와 부상 상태를 살펴 회복운동과 맞춤형 훈련으로 이어 가고,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스포츠심리, 기술분석 등 기존 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한다.
❑ 센터는 올해 9월 말까지 체력측정과 훈련·회복 관리 등 스포츠과학 서비스 4,210건을 제공했다.
❍ 체력측정 자료로 우수선수 자료(DB)를 관리하며, 선수와 종목 특성에 맞춘 운동처방과 훈련프로그램, 회복운동, 기술·영상 분석, 스포츠심리 지원 등으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 주요 실적은 체력측정 952건, 훈련프로그램 559건, 회복운동 444건(88명), 선수 훈련 114건(51명)이다.
직장운동경기부에는 훈련 1,383건, 선수 정보(프로파일) 작성 48건, 컨디션 관리 310건을,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 155명에게는 컨디션 관리 236건을 지원했다.
❍ 스포츠과학교실 10회(207명), 스포츠심리 검사·분석 13건(65명), 기술·영상 지원 17건(96명), 선수 밀착지원 38건(388명), 도내 선수 훈련현황 조사 24회(408명)를 운영했으며, 센터 이용 안내와 지원 사례 홍보 62건을 진행했다.
❑ 센터는 앞으로 학교와 종목단체, 지도자·선수에게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알리고, 전지훈련 방문팀을 대상으로 체력측정과 교육을 연계해 센터를 알린다.
❑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전국체전 사전경기부터 본 대회까지 제주 선수단이 경기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대회가 끝난 뒤에도 선수별 회복과 훈련을 꾸준히 뒷받침해 제주 선수들이 다음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센터 이용 인원은 2023년 2,315명, 2024년 2,667명, 2025년 3,309명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9월 말까지 3,115명이 이용해 지난해 연간 이용 인원의 94%에 이르렀다.
❑ 센터는 전국체전 사전경기부터 제주 선수단을 지원하고 있다.
10월 1일 시작한 사전경기에서는 배드민턴·체조 등에 컨디션 관리와 기술·영상 분석을 지원했고, 16일 개회 이후에는 6개 지원팀이 22개 종목 선수들에게 테이핑과 마사지, 얼음찜질 등 컨디션 관리와 회복을 돕고 있다.
❍ 대회가 끝난 뒤에는 선수별 피로도와 부상 상태를 살펴 회복운동과 맞춤형 훈련으로 이어 가고,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스포츠심리, 기술분석 등 기존 프로그램을 계속 제공한다.
❑ 센터는 올해 9월 말까지 체력측정과 훈련·회복 관리 등 스포츠과학 서비스 4,210건을 제공했다.
❍ 체력측정 자료로 우수선수 자료(DB)를 관리하며, 선수와 종목 특성에 맞춘 운동처방과 훈련프로그램, 회복운동, 기술·영상 분석, 스포츠심리 지원 등으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 주요 실적은 체력측정 952건, 훈련프로그램 559건, 회복운동 444건(88명), 선수 훈련 114건(51명)이다.
직장운동경기부에는 훈련 1,383건, 선수 정보(프로파일) 작성 48건, 컨디션 관리 310건을,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 155명에게는 컨디션 관리 236건을 지원했다.
❍ 스포츠과학교실 10회(207명), 스포츠심리 검사·분석 13건(65명), 기술·영상 지원 17건(96명), 선수 밀착지원 38건(388명), 도내 선수 훈련현황 조사 24회(408명)를 운영했으며, 센터 이용 안내와 지원 사례 홍보 62건을 진행했다.
❑ 센터는 앞으로 학교와 종목단체, 지도자·선수에게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알리고, 전지훈련 방문팀을 대상으로 체력측정과 교육을 연계해 센터를 알린다.
❑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전국체전 사전경기부터 본 대회까지 제주 선수단이 경기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대회가 끝난 뒤에도 선수별 회복과 훈련을 꾸준히 뒷받침해 제주 선수들이 다음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